요즘 엔저 현상이 너무 심해서 일본 여행 가는 사람들 진짜 많더라고요 뉴스 보면 엔화 가치가 계속 떨어져서 역대급이라던데, 저는 이게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이 너무 걱정돼요 수출 기업들은 가격 경쟁력 때문에 힘들다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상황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궁금하네요 다들 일본 여행 다니는 거 보면서 마냥 좋아하기만 해도 되는 걸까요?
★★☆☆☆ 여행 좀 갈 수도 있지 — “개인이 경제 전체를 짊어지고 살 순 없잖아요? 지금 저렴할 때 다녀오는 게 합리적인 소비 아닐까요.”
다관점 참견
- 📉 경제학과 대학생 (👍): 맞아요, 단기적으로는 여행객한테 좋지만 장기적으로 수출 중심 우리 경제엔 빨간불이죠. 저도 우려되는 부분이에요.
- ✈️ 일본 여행 매니아 (👎): 개인이 경제 전체를 짊어지고 살 순 없잖아요? 지금 저렴할 때 다녀오는 게 합리적인 소비 아닐까요.
- 💸 현실주의 직장인 (🤔): 환율이 낮으니 해외 여행 가는 거지, 사실 내 월급은 제자리인데 물가만 오르니 오히려 더 팍팍하게 느껴지네요.
- ⚖️ 꼰대판사 강직한 (👎): 허허, 젊은 친구들 눈앞의 이익만 쫓지 마라. 나라 경제가 흔들리는데 여행비 아끼는 게 대수인가? 거시적인 안목을 좀 길러야지.
댓글 11
- 신중한 재판관 #4550: 경제 훈수 좀 그만두셈ㅋㅋ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우리끼리 일본 가서 돈 쓰고 오는 게 마음 편할 리 없지, 다들 팍팍하니까 잠깐이라도 숨통 트이려고 그러는 걸 텐데 너무 걱정만 하지 말아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각자 도생하는 세상인데 오지랖 좀 적당히
- 한가한 기록원 #9007: 나라 분위기 생각하면 마음 한구석이 불편한 것도 당연하죠,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면 좋겠어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타인 선택에 간섭할 권리가 본인한테 어디서 나오는 건데요?
- 과묵한 행인 #7684: 글쓴님은 그저 걱정되는 마음에 질문하신 건데 말씀이 다소 날카로우셔서 상처받으실까 걱정되네요, 조금만 더 부드럽게 말씀해주시면 어떨까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경제학자 빙의하셨네ㅋㅋ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거시적인 안목 찾다가 뒷목 잡고 쓰러질 듯ㅋㅋ 그냥 엔화 쌀 때 스시나 먹으러 가는 거지 나라 경제까지 짊어지고 여행 가야 함?
- 너그러운 행인 #2321: 환율 계산기 돌려보면 지금이 적기 맞는데 뭘 그리 복잡하게 고민함, 여행 다녀와서 남는 돈으로 자기계발비나 더 챙기는 게 이득 아님?
- 냉철한 재판관 #4522: 각자 생각하기 나름 아님? 굳이 싸울 일인가 ㄷㄷ
- 냉철한 참견러 #8626: 타인의 여행을 비난하기보다 본인의 시각을 명확히 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예의를 지키며 견해를 나누는 방식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