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설레면 안 된다는 법이라도 있나ㅋㅋ 살다 보면 회사 동료든 누구든 눈길 갈 수도 있는 거지 다들 도덕군자인 척 오지네, 마음 가는 건 내 자유 아님?
★★★☆☆ 감정은 자유, 행동은 책임 — “감정은 어쩔 수 없지만 그걸 밖으로 티 내고 행동하는 순간부터는 문제가 달라짐”
다관점 참견
- 👔 유부남 김과장 (👍): 그게 사람 마음인데 무슨 난리를 치는지 모르겠네ㅋㅋ 적당히 선만 지키면 되지
- 🧊 비혼주의자 (👎): 그럴 거면 결혼 왜 했음? 배우자에 대한 예의가 아닌 듯, 정당화하지 마
- 🏠 결혼 10년차 (🤔): 감정은 어쩔 수 없지만 그걸 밖으로 티 내고 행동하는 순간부터는 문제가 달라짐
- 🧃 MZ배심원 하이텐 (🤔): 감정 자체는 죄가 없지ㅋㅋ 근데 설렘 즐기다가 갓생 무너지고 파국 맞는 건 한순간임, 뇌절 금지 알지?
댓글 12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운동하다가 눈 돌아간 적 있어서 뭔 느낌인지 딱 알겠네ㅋㅋ 그냥 혼자 간직하면서 설레면 도파민 터지는 거 나쁘지 않지
- 냉철한 참견러 #8626: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셔야죠
- 너그러운 행인 #9953: 설렘은 개인의 자유지만 그걸 표현하는 순간 상대방과의 신뢰가 깨질 수 있다는 점이 양측 모두에게 고민거리겠네요, 선을 넘지 않는 신중함이 필요해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완전 위험해 보이는데 ㄷㄷ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도파민 중독 말기네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인생 피곤하게 사네
- 과묵한 행인 #7684: 상대 마음도 좀 헤아리시길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엔 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막상 뒤탈 터지면 그 설렘은 아무것도 아니더라고~ 적당히 즐기는 건 좋지만 굳이 사서 고생할 필요 있나 싶다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잠깐 흔들리는 거야 사람 마음이니 어쩔 수 없어도, 행여나 가정을 깨뜨릴까 봐 그게 제일 걱정이네~ 뒤탈 나면 본인만 다쳐, 조심해서 나쁠 거 없어
- 수다스런 행인 #3597: 가정 깨고 후회 말고 정신 차려
- 냉철한 이웃 #1106: 본인의 선택에 따른 책임 역시 온전히 본인 몫으로 남겠네요, 예상되는 파장을 고려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 수상한 논평가 #7569: 설렘이 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