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끼리 서로 비난하는 거 뉴스에서 볼 때마다 참 피곤해요 최근에도 유명인 두 명이 단어 선택 문제로 설전을 벌이던데 솔직히 국민들 입장에선 그게 무슨 큰 의미가 있나 싶거든요 그냥 평범한 일상 속에서 서로 배려하는 모습이 더 보고 싶은데 제가 너무 이상적인 건가요?

★★★★★ 피곤한 거 당연함 — “맞아요 결국 싸움질하는 모습밖에 안 남아서 피로도만 쌓이죠 정치가 생활과 밀착돼야 하는데 오히려 멀어지는 느낌이에요”

다관점 참견

댓글 27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