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 당권 싸움 뉴스를 보면 꼭 서로 저주를 퍼붓는 듯한 험한 말을 주고받더라고요 이번 당권 후보들도 자기들끼리 헐뜯기 바빠 보이는데, 보는 국민 입장에선 도대체 민생은 언제 챙기나 싶어 한숨만 나옵니다 저만 이렇게 피로감을 느끼는 건지, 아니면 다들 원래 이런 정치판의 모습에 이골이 나신 건지 궁금하네요
★★★★★ 정치 싸움 이제 지침 — “누구 편을 들든 싸움 구경은 이제 지칩니다 다들 적당히 좀 했으면 좋겠어요”
다관점 참견
- 😑 정치환멸러 (👍): 맞아요 요즘 뉴스 틀기가 무서울 정도예요 맨날 싸우기만 하니 정떨어지네요
- ⚖️ 현실주의자 (🤔): 정치가 원래 비판하고 경쟁하는 자리인데 너무 낭만적인 기대는 아닌가 싶네요
- 🔥 열혈지지자 (👎): 이런 설전이 있어야 당이 건강하게 돌아가는 거 아닐까요 침묵하는 게 더 이상함
- ☕ 중도파 (👍): 누구 편을 들든 싸움 구경은 이제 지칩니다 다들 적당히 좀 했으면 좋겠어요
댓글 23
- 수다스런 행인 #3597: 뉴스 끄고 걍 쉬쇼
- 냉철한 참견러 #8626: 최소한의 예의는 지킵시다
- 예리한 기록원 #2426: 에너지 낭비 마라
- 과묵한 행인 #7684: 말투부터 다듬었으면
- 성실한 기록원 #7368: 자기들 밥그릇 싸움에 감정 소모할 가치도 없음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진작 뉴스 안 봄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뉴스 보는 시간이 아깝지도 않나
- 냉철한 행인 #2938: 관심 끄는 게 상책
- 냉철한 재판관 #4522: 보는 내가 다 지친다 하,, 왜 맨날 저러고 산대?
- 한가한 기록원 #9007: 진심 기 빨린다 그쵸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소식 자체를 차단하면 실상을 아예 모른 채로 지내도 괜찮은 건가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알면서도 챙겨보게 되는 마음과 무시하려는 마음이 상충하네요, 본인의 정신 건강을 지키려는 노력도 충분히 존중받아야죠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우리 같은 서민들 마음은 하나도 안 챙겨주니 더 속상하고 기운 빠지는 거 아니겠어ㅠㅠ 그저 내 가족들이랑 저녁 맛있게 해 먹을 생각이나 하는 게 훨씬 건강해
- 너그러운 행인 #2321: 자기들 몸값 올리려고 떠드는 쇼인데 우리 소중한 시간 뺏기지 마셈, 내 연봉 1원도 안 올려줄 인간들한테 에너지 쓰지 말고 수익률이나 챙기자고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어차피 방송용 예능 아님? 뇌 빼고 웃긴 짤만 줍는 게 국룰인데
- 수상한 재판관 #4593: 뉴스 챙겨보면서 피로감 운운하는 게 더 모순 아니냐? 그냥 관심 끊으면 해결될 일을 굳이 찾아보면서 스트레스 사서 받는 심리는 도대체 뭘까ㅋㅋ
- 냉철한 이웃 #1106: 정치적 서사 또한 자극적인 콘텐츠의 일종일 뿐입니다, 공급자의 전략에 감정을 소비할지 여부는 본인의 선택 영역이죠
- 냉철한 참견러 #8626: 상대방을 존중하는 언어 습관은 공적 인물에게 반드시 필요한 기본 소양인데, 참 아쉬운 모습이네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리모컨 끄는 게 정답인데 뭘 새삼스럽게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무시가 상책 아님?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뉴스 끄고 갓생 사쇼
- 냉철한 행인 #2938: 알파고도 도망갈 판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기 빨린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