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퇴근하고 집에 오면 애랑 좀 놀아주기라도 해야지 바로 눕는 거 너무하지 않음? 나는 하루 종일 애 뒤치다꺼리하느라 집안일도 못 끝냈는데 내가 뭘 그리 바라는 것도 아니고 30분만 애 봐달라는 게 그렇게 힘든 일인가 싶네 내가 전업주부라고 해서 독박 육아가 당연한 건 아니잖아

★★★★★ 남편이 무심하네 — “진짜 공감함 퇴근 후가 진정한 육아 시작인데 눕는 건 좀 아니지 30분이면 애랑 충분히 놀아주는데 말이야”

다관점 참견

댓글 10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