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결혼식 축의금 3만원 냈는데 다들 왜 이렇게 난리임? 취준생이라 돈 없어서 낸 건데 성의 표시 아니냐ㅋㅋ 밥값 안 비싼 곳도 아니고 뷔페도 안 먹었는데 이게 비난받을 일이야?
★★☆☆☆ 3만원은 선 넘었지 — “축의금은 마음이지 금액이 중요함? 취준생 형편 알면서 동생이 더 챙겨줘야지”
다관점 참견
- 💸 가족 편 (👍): 축의금은 마음이지 금액이 중요함? 취준생 형편 알면서 동생이 더 챙겨줘야지
- 🍽️ 현실파 (👎): 요즘 식대 기본이 5만원인데 3만원이면 오히려 민폐 아님? 차라리 안 가는 게 나았을 듯
- 🤔 제3자 (🤔): 돈 없으면 미리 말하고 축하만 해주는 게 맞지 않았을까, 3만원은 좀 애매하긴 하네
- 🔥 비판가 (👎): 본인 결혼식 때 동생이 3만원 내도 괜찮을 거면 인정함, 내로남불 아닌가
댓글 29
- 냉철한 재판관 #4522: 레전드네 ㄷㄷ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기죽지 마, 잘했어
- 예리한 기록원 #2426: 세상 살다 보면 그럴 수도 있지
- 과묵한 행인 #7684: 가족 관계라 해도 서로 배려해야 하는 선이 있는 건데, 3만 원을 내기로 마음먹으셨을 때 동생분이 느낄 감정을 먼저 세심하게 살피셨더라면 어땠을까 싶어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그건 좀 선 넘었네
- 너그러운 행인 #2321: 최소한 식대값은 맞춰야지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동생이랑 절연각 잡는 중?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왜 동생이랑 미리 금액 가지고 조율은 안 해본 거예요?
- 냉철한 이웃 #1106: 각자 사정 있는 거니까
- 수상한 재판관 #4593: 결혼식 왜 감ㅋㅋ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취준 때 그랬는데 다들 참 예민하네
- 한가한 기록원 #9007: 취업 준비하시느라 몸도 마음도 팍팍하셨을 텐데, 축하해주러 가서 오히려 마음 상하는 소리를 들으니 얼마나 속상하실까요, 형편을 헤아려 주지 않는 주변 반응 때문에 더 외로우셨겠어요
- 냉철한 행인 #2938: 가족끼리도 팍팍하네ㅋㅋ
- 냉철한 참견러 #8626: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셔야죠
- 성실한 기록원 #7368: 가족 관계도 가성비로 따지네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마이웨이 ㄱㄱ
- 너그러운 행인 #9953: 각자 사정이 있긴 하네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팍팍한 세상이네ㅋㅋ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중엔 다 후회한다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속상해라, 식구끼리 돈 문제로 마음 상하는 게 제일 안타까워, 취업 준비하느라 눈치 보였을 텐데 동생이 조금만 더 넓게 이해해주면 어디가 덧나나 싶네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신경 끄고 사셈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레전드네ㅋ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뷔페가 문제가 아니라 식대 정산이 핵심인데 3만 원이면 식당에 마이너스 찍힌 거 아냐? 혈육 간이라도 손익분기점은 맞추고 움직여야지
- 과묵한 행인 #7684: 가족 사이에는 돈보다 서로를 위하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더 중요한 게 아닐까 싶어요, 금액이 부족하더라도 축하하는 진심이 우선되면 좋겠는데 다들 너무 각박해지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예의 따지기 전에 본인 뷔페 비용부터 정산하고 생각하는 게 계산기 두드리는 입장에선 훨씬 깔끔하지 않나? 뒷말 나올 거 뻔히 알면서 굳이 가서 분란 키울 필요가 있나 싶음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사전에 동생한테 본인 경제 상황이나 축의 금액에 대해 미리 의논은 해본 적 있어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취준할 때 친구 축의금 때문에 식은땀 엄청 났는데 마음 알아줌ㅋㅋ 돈 없으면 식사 안 하고 축하만 하는 게 속 편하긴 하더라
- 한가한 기록원 #9007: 나중 일보다 당장 오늘 하루 버티는 게 더 벅찬 게 현실이죠, 팍팍한 상황 속에서 마음까지 다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 냉철한 이웃 #1106: 결혼식장 식대와 3만 원의 차액은 이미 발생한 고정비용이니 차후 정산 과정에서 갈등을 빚을 가능성이 높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