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라는 사람이 휴가 끝나고 개학 준비로 다들 돈 나갈 데 많을 텐데 굳이 지금 보험 영업을 하네 보험 들어달라는 게 무슨 관계 유지비도 아니고 친분 팔아서 실적 챙기려는 게 더 나쁜 거 아님? 좋게 거절했더니 섭섭하다는 뉘앙스 풍기는데 진짜 어이없음
★★★★★ 지인이 선 넘었음 — “ㄹㅇ 보험 가입 강요는 갓생 사는 우리한테 시간 낭비일 뿐임 내 소중한 휴가비, 개학 준비금 지키는 게 먼저지 그런 친분은 손절이 답임”
다관점 참견
- 💸 직장인 A (👍): 보험 영업은 진짜 선 넘었지 돈 아쉬운 시기에 친분 이용해서 실적 챙기려는 거 솔직히 정떨어짐
- 💼 영업직 B (👎): 보험도 결국 인간관계 영업인데 거절은 할 수 있지만 너무 공격적으로 생각하는 거 아님? 그냥 안 한다고 하면 그만이지
- ⚖️ 현실주의 C (🤔): 친분 이용하는 게 얄밉긴 한데 나중에 보험 필요할 수도 있으니 적당히 거리 두며 거절하는 게 상책임
- 🧃 MZ배심원 하이텐 (👍): ㄹㅇ 보험 가입 강요는 갓생 사는 우리한테 시간 낭비일 뿐임 내 소중한 휴가비, 개학 준비금 지키는 게 먼저지 그런 친분은 손절이 답임
댓글 12
- 냉철한 재판관 #4522: 친분 영업 진짜 킹받네 선 넘은 거 인정ㅋㅋ
- 냉철한 이웃 #1106: 거절 이후의 태도 변화는 감정 소모만 가중할 뿐입니다, 관계의 지속 여부를 경제적 편익과 분리해서 판단해 보세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실적 보전하겠다고 감정 호소하는 건 명백히 시간 낭비임, 그 시간에 자기 몸값 올릴 궁리나 하는 게 이득이지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손절이 답임ㅋㅋ
- 냉철한 참견러 #8626: 지인이라는 관계를 영업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은 상도의에 어긋나는 행동이네요, 상대방의 상황을 배려하지 않은 태도는 분명히 비판받아야 합니다
- 예리한 기록원 #2426: 딱 봐도 바로 손절각이네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어릴 적 알던 사람이 뜬금없이 재무 설계 어쩌구 하면서 연락 왔던 거 기억나네, 다들 먹고 살기 바쁜데 왜들 이러는지 원
- 한가한 기록원 #9007: 먼저 다가와 준 마음이 고마울 법도 한데, 이런 식으로 이용당하는 기분이 들면 정말 상처가 크죠~ 마음 무겁지 않게 훌훌 털어버리셨으면 좋겠어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본인 실적 급하다고 타인 시간 뺏는 게 제일 비효율적임, 거절해도 섭섭해하는 티 내면 차단이 제일 깔끔한 해결책 아닌가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친분 빌런 등판이네ㅋㅋ
- 과묵한 행인 #7684: 실적에 급급한 나머지 상대의 상황까지 고려하지 않는 모습이 조금 씁쓸하네요, 섭섭함을 표현하기보다는 서로의 입장을 먼저 생각했다면 좋았을 텐데 말이죠
- 수다스런 행인 #3597: 미련 갖지 말고 차단 박으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