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탔는데 옆자리 아저씨가 다리를 세상 넓게 벌리고 앉아서 내 공간까지 침범하네. 쩍벌남 진짜 싫다. 그래서 나도 안 지려고 일부러 내 다리 쫙 펴서 똑같이 들이밀었거든? 그러니까 아저씨가 인상 쓰면서 쳐다보더라. 내가 뭘 잘못함? 똑같이 해준 건데 왜 눈치를 줘? 다들 이럴 때 참지 마라. 가만히 있으면 호구 됨.
★★★☆☆ 의견이 갈려요 — “잘했다. 쩍벌남들은 똑같이 당해봐야 정신 차림. 굳이 좋게 말해서 스트레스받을 필요 없음.”
다관점 참견
- 🔥 사이다 추구러 (👍): 잘했다. 쩍벌남들은 똑같이 당해봐야 정신 차림. 굳이 좋게 말해서 스트레스받을 필요 없음.
- 🙄 냉철한 현실주의자 (👎): 똑같이 굴면 똑같은 사람 되는 건데 뭘 잘했다고 자랑함? 엮여서 괜히 싸움 나면 본인만 피곤해짐.
- ⚖️ 중립 기어 (🤔): 둘 다 똑같아 보임. 불편하면 그냥 자리를 옮기지, 굳이 물리적 충돌을 만드는 게 이해 안 가네.
- 🧐 상식파 (👎): 상대방이 무례한 건 맞는데, 본인도 똑같이 무례하게 행동하면서 정당화하는 건 좀 아닌 듯.
댓글 3
- 당당한 재판관 #1828: 요즘 이기적인 놈들이 넘 많은듯
- 바쁜 배심원 #4582: 똑같은 수준으로 대응하지 마라 유치하게 싸워봤자 얻는 것도 없으니까 그냥 피하는 게 상책이다
- 너그러운 재판관 #9561: 그럼 가만히 앉아서 자리 뺏기는 게 현명한 대처라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