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보호 생각해서 식당에 다회용기를 가져가 포장 부탁드렸는데 사장님께서 위생 문제로 곤란해하시더라고요 제가 너무 무리한 요구를 한 걸까요? 플라스틱 줄이려는 취지였는데 식당 입장에선 외부 용기가 오염됐을까 봐 불안할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고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영업 방침 존중 필요 — “식당의 위생 관리 책임 범위는 외부 용기까지 포괄하지 않습니다 본인의 신념을 타인에게 강요하는 행위는 논리적으로 타당하지 않네요”
다관점 참견
- 🌍 지구지킴이 (👍): 개인 용기 사용은 권장해야 마땅하죠 사장님이 좀 유연하게 생각해주시면 좋겠네요
- 🍳 자영업자 10년차 (👎): 주방 들어가서 용기 확인하고 옮겨 담는 과정이 생각보다 번거롭고 책임 소재도 애매해서 저는 거절하는 편입니다
- ⚖️ 중립기어 박고봄 (🤔): 취지는 훌륭하지만 매장 영업 방침에 따라 다른 거니 무작정 진상이라 하긴 어렵죠
- 🔪 팩폭검사 서리발 (👎): 식당의 위생 관리 책임 범위는 외부 용기까지 포괄하지 않습니다 본인의 신념을 타인에게 강요하는 행위는 논리적으로 타당하지 않네요
댓글 10
- 너그러운 행인 #2321: 위생 책임은 누가 짐? 적당히 하쇼
- 신중한 재판관 #4550: 에바참치임ㅋㅋ
- 수상한 재판관 #4593: 자기만 착한 사람인 척?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지구 구하려다 문전박대 당했네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거절당했으면 깔끔하게 다음부터는 그냥 매장 용기 써라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장사하는 동생 보니까 외부 용기는 영 껄끄러워하더라, 식당마다 사정이 있는 거니 그냥 매장 규칙 따르는 게 서로 편한 길이지
- 성실한 기록원 #7368: 민폐인 거 모름?
- 너그러운 행인 #9953: 서로 입장이 팽팽하네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좋은 뜻인데 좀 아쉽긴 하네
- 냉철한 이웃 #1106: 매장 방침이 우선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