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단골 카페 가서 노트북으로 업무 좀 봤는데 커피 한 잔 시키고 6시간은 너무한 거라며 사장님이 나가달라네요 참나, 그 비싼 커피값 내고 앉아 있는 건데 자영업 하기 힘들다더니 손님 대하는 꼴이 너무 박하네요 이게 요즘 세상 인심입니까 제가 뭐 무전취식한 것도 아니고 이게 정녕 맞는 처사인지 모르겠어요
★★☆☆☆ 당신이 예민했어요 — “다소 치우친 시각일 수 있어요. 다른 관점도 고려해보세요.”
다관점 참견
- ☕ 자영업자 10년 차 (👎): 회전율이 생명인 카페에서 6시간이라니요. 그건 손님이 아니라 진상입니다. 가게 입장도 좀 생각하세요.
- 💻 카페족 (👎): 저도 40대지만 커피 한 잔에 6시간은 좀 길긴 하네요. 저라면 눈치 보여서라도 한 잔 더 시키거나 일어났을 듯해요.
- 🙂 공감파 (👍): 어휴 마음고생하셨겠네요. 요즘 카페는 정말 오래 앉아있기만 해도 눈치 주는 분위기라 씁쓸하죠.
- ⚖️ 중립 대장 (🤔): 서로 입장이 다르네요. 사장님은 장사니까 답답하고 글쓴님은 일 보느라 바쁘고, 다음부턴 한 번쯤 더 시키시는 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