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거래할 때 최소한 뽁뽁이로 칭칭 감아서 보내는 게 예의 아닌가요? 물건 하나 샀는데 달랑 비닐봉지에 넣어서 보냈더라고요 파손 위험도 있는데 제가 너무 예민한 건가요? 다들 거래를 취미로 하시는지 기본 매너가 없어서 당황스럽네요
★☆☆☆☆ 당신이 과했어요 — “거래 조건에 포장 방식 명시 안 했으면 화자가 예민한 거임 판매자는 택배비 포함 저렴하게 파는 건데 서비스 정신까지 바라는 건 좀”
다관점 참견
- 📦 깔끔러 (👍): 저도 포장 개판으로 오는 거 보면 기분 팍 상해요 중고라도 엄연히 돈 주고 사는 건데 최소한의 성의는 있어야죠
- ♻️ 미니멀리스트 (👎): 비닐에 싸도 안 깨지는 물건이면 상관없지 않나요? 새 물건 사는 것도 아니고 너무 과한 기준을 요구하는 것 같네요
- ⚖️ 중재자 (🤔): 파손 우려가 있는 물건이라면 화자 말이 맞지만, 그냥 잡화라면 서로 적당히 넘기는 게 커뮤니티 정서상 맞지 않나 싶어요
- 💼 냉철한판매자 (👎): 거래 조건에 포장 방식 명시 안 했으면 화자가 예민한 거임 판매자는 택배비 포함 저렴하게 파는 건데 서비스 정신까지 바라는 건 좀
댓글 3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깨질까 봐 걱정되는 물건이면 애초에 판매자한테 포장 방식부터 확인했어야죠, 사후에 예민하다고 해봐야 에너지만 낭비예요
- 과묵한 행인 #7684: 미리 확인하면 좋았겠지만, 거래 매너는 당연히 지켜야 할 최소한의 배려 아닐까요? 상대방의 무심함에 속상하셨을 마음이 공감되네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매너 찾다가 감정 소모할 시간에 파손 여부부터 빨리 확인하세요, 상품 기능 문제없으면 그게 실속 있는 거래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