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유리 씨처럼 아이한테 훈육보단 자율성을 최대한 존중하는 육아법이 뜨더라고요 저도 애한테 웬만하면 싫은 소리 안 하고 키우려고 노력 중인데 학교 선생님이 자꾸 저보고 훈육이 부족한 것 같다고 하시네요 아이가 친구랑 장난치다 다퉜는데도 애가 먼저 기분 상했으면 그럴 수 있는 거 아니냐고 했더니 곤란해하시던데 제가 그렇게 잘못 생각하는 건가요

★★☆☆☆ 선생님 말씀도 들어야 — “사회생활은 규칙이 중요해요 친구랑 다퉜을 때 상대 마음도 배려하도록 가르치는 게 진짜 교육 아닐까요”

다관점 참견

댓글 25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