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6개월 끊어놓고 벌써 두 달째 안 나가는 중임 회사가 바빠지니까 퇴근하고 바로 눕게 되네 환불받자니 위약금에 이용료 정가 계산하면 거의 남는 게 없을 것 같은데 그냥 기부했다 치고 포기하는 게 나을까 아니면 아까워서라도 어떻게든 다시 나가야 할까

★★★★☆ 돈이라도 건지자 — “기부라고 합리화하지 마라 환불 규정 확인하고 금액 산출해 봐 0원보다 큰 돈이면 당장 가서 환불받는 게 물리적 최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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