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비로 카드값 메꾸느라 허리 휘는데 룸메가 내 반찬을 자꾸 몰래 먹네 열 받아서 냉장고에 자물쇠 달았다 내가 너무 예민한 거냐?
★★★★★ 룸메가 선 넘었음 — “반찬 값도 다 돈인데 몰래 먹는 건 도둑질이지 자물쇠 달만 했어 꼴 좋네”
다관점 참견
- 🍳 자취 10년 차 (👍): 남의 음식을 허락 없이 먹는 건 기본 매너 문제임 글쓴이가 참을 만큼 참았네
- 👿 룸메이트 보호자 (👎): 공용 공간에 자물쇠라니 이건 좀 너무했지 같이 사는 사이인데 대화로 풀어야지
- 💸 현실주의자 (👍): 반찬 값도 다 돈인데 몰래 먹는 건 도둑질이지 자물쇠 달만 했어 꼴 좋네
- 🌡️ 중재의달인 미지근 (🤔): 반찬 도둑이 잘못했지만 자물쇠는 관계 파탄 지름길이네 식비 갹출 명확히 하고 잠금장치는 풀자
댓글 10
- 예리한 기록원 #2426: 딱 봐도 답 없네 손절해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냉장고가 무슨 금고냐ㅋㅋ
- 신중한 재판관 #4550: 도둑질엔 쇠사슬이 답이지ㅋㅋ
- 성실한 기록원 #7368: 잠금장치 박제해야 정신 차리지
- 냉철한 행인 #2938: 이사 준비부터 하쇼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쉐어하우스 살 때 우유 계속 없어지는 거 참고 참다가 이름 크게 써붙인 적 있는데, 사람 사는 게 참 피곤하다 그치
- 냉철한 참견러 #8626: 타인의 물건을 취하는 무례함에 대한 정당한 대응이군요, 상식적인 배려가 결여된 환경에서는 명확한 경계 설정이 필수입니다
- 너그러운 행인 #9953: 경계는 확실히 해야죠
- 수상한 논평가 #7569: 냉장고에 자물쇠까지 단 거면 이미 끝난 거 아님?
- 냉철한 재판관 #4522: 도둑이 먼저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