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랑 공과금 5:5로 나누는 룸메이트가 애인을 거의 매주 주말마다 재우러 데려오거든요? 그래서 방세 3분의 1을 그 친구가 더 부담하라고 제안했는데 제가 너무한 건가요? 어차피 애인도 와서 물 쓰고 전기 쓰고 샤워도 다 하는데 이 정도 요구는 당연히 합리적인 거 아님?

★★★★★ 룸메가 선 넘었음 — “룸메 애인이 공용 공간 점유하는 거 스트레스 장난 아닐 텐데 돈이라도 더 받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음 잘 하셨어요”

다관점 참견

댓글 9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