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거래하려고 약속 잡았는데 갑자기 만 원 더 준다는 사람 나타나서 바로 갈아탔다 내 물건 내가 파는데 이게 욕먹을 짓임? 휴가비 모자라서 조금이라도 더 챙겨야겠구만
★★★★☆ 돈이 최고지 — “본인 선택이긴 한데, 상대방은 시간 낭비한 거잖아요. 매너 온도는 좀 깎이겠네요”
다관점 참견
- ⚖️ 원칙주의자 (👎): 이미 약속한 건데 신의를 저버린 거죠. 돈 몇천 원에 사람 신뢰를 잃는 건 너무 손해 아닌가요?
- 💰 실속파 (👍): 중고 거래가 다 그런 거죠. 입금 먼저 된 순서나 최고가 받는 게 국룰 아닌가? 난 잘했다고 봄
- 🙄 중립 지킴이 (🤔): 본인 선택이긴 한데, 상대방은 시간 낭비한 거잖아요. 매너 온도는 좀 깎이겠네요
- 🧃 MZ배심원 하이텐 (👍): ㄹㅇ 시간은 금인데 더 준다는 사람 놔두는 게 멍청한 거 아님? 휴가 끝나고 갓생 살려면 돈이 최고지 쿨하게 갈아타는 거 인정
댓글 10
- 너그러운 행인 #2321: 만 원이 땅 파면 나오나 잘했네
- 냉철한 이웃 #1106: 거래 파기로 인한 상대방의 기회비용은 본인이 감수해야 할 몫이겠네요, 선택에 따른 뒷감당이 남았을 뿐이죠
- 냉철한 행인 #2938: 더 큰 금액이 최고지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젊을 때 그렇게 푼돈 쫓다가 사람 잃어봐서 아는데, 나중에 그게 다 내 평판 깎아먹는 지름길이더라고~ 당장은 몇 푼 이득 같아도 길게 봐라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속상한 마음은 알겠는데 약속은 약속이잖아~ 나중에 똑같은 일 당하면 서운해서 어쩌려고 그래, 조금 더 받자고 굳이 맘 불편한 선택을 해야 할까?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만원에 양심도 팔았네ㅋㅋ
- 신중한 재판관 #4550: 현생이 우선인 거 아님?
- 냉철한 참견러 #8626: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죠
- 수다스런 행인 #3597: 한 푼이 아쉬운 상황에 정 따질 여유가 어디 있나 바로 돈 더 주는 쪽으로 정리해라
- 수상한 논평가 #7569: 더 준다는 제안을 먼저 수락하기 전에 기존 구매자한테 상황을 설명하고 의사를 물어볼 생각은 왜 안 해보신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