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 년 넘은 동창 친구가 밥 먹을 때마다 쩝쩝거리는 소리가 너무 심해서 이제는 식사 약속이 두려울 정도네요 이 나이 먹도록 고치지 못한 습관을 굳이 내가 나서서 지적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그냥 조용히 관계를 멀리하는 게 예의인지 참 고민입니다

★★★★★ 친구니 말해준다 — “식사 예절은 기본인데 그걸 지적 못 할 정도의 관계라면 이미 편한 사이가 아닌 거 아닐까요 그냥 조용히 손절하세요”

다관점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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