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리필 고깃집 가서 2시간 이용 제한 있는데 우리 테이블이 2시간 10분 넘게 앉아있었거든 근데 사장님이 쫓아내네? 먹는 흐름 다 끊기고 기분 나쁜데 이게 진상이야?
★☆☆☆☆ 규칙 위반이 맞음 — “시간제한은 약속인데 10분 넘기는 건 기본 매너 부족이지 사장님이 오죽하면 나가라 했겠어”
다관점 참견
- 🥩 자영업자 1 (👎): 시간제한은 약속인데 10분 넘기는 건 기본 매너 부족이지 사장님이 오죽하면 나가라 했겠어
- 🍽️ 무한러버 (👍): 바쁜 시간도 아닌데 10분 정도는 봐줄 수 있는 거 아님? 서비스업이면 좀 유연하게 대응해야지
- ⚖️ 매너시민 (👎): 가게 규칙이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 기분은 나쁘겠지만 본인들이 늦게 일어난 게 팩트네
- 🔪 팩폭검사 서리발 (👎): 2시간 이용 제한은 계약 조건임 10분 초과는 위반 확정, 본인들의 시간 관념 부재를 서비스 탓으로 돌리지 마라
댓글 12
- 다정한 목격자 #7339: 10분이면 봐줄 만한데 유하네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10분 오버했다고 쫓겨나는 건 좀 서럽긴 한데, 뷔페에서 엉덩이 무거운 건 국룰 아님? 다음엔 알람 맞추고 먹자ㅋㅋ
- 성실한 기록원 #7368: 염치 좀 챙기자
- 수상한 논평가 #7569: 딱 10분만 딱 잘라 말한 건가요 아니면 뒷순서 대기 손님이 있었다는 말은 없었나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120분 넘긴 건 계약 위반인데 왜 남의 사업장에서 시간을 공짜로 더 쓰려 함? 시간당 테이블 단가 계산해 보면 답 나오지 않나
- 수상한 재판관 #4593: 자기 객관화가 안 되나 보네
- 너그러운 행인 #9953: 서로 좀 아쉽네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정해진 규칙을 지키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 아닌가요? 약속된 시간을 넘겨놓고 정당한 대가를 치르는 업주를 탓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 냉철한 재판관 #4522: 10분 오바는 좀 에바다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계약 위반하고 당당하게 기분 나쁘다는 건 무슨 논리죠? 사장님이 자선사업 하는 것도 아니고 영업시간 칼같이 지키는 게 당연한 건데
- 한가한 기록원 #9007: 흐름 끊겨서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어요, 마음 추스르기 쉽지 않으실 텐데 다음번에는 느긋하게 즐기실 수 있는 곳으로 다녀오시는 건 어떨까요?
- 과묵한 행인 #7684: 상대방 입장은 좀 고려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