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가 때 계곡 가서 비키니 입었는데 근처에 있던 가족 단위 분들이 계속 쳐다보고 수군거려서 불쾌했네요 제 몸매 관리 열심히 해서 당당하게 입은 건데 계곡에서 비키니가 그렇게 큰 민폐인가요 저만 너무 튀었나 싶어서 좀 속상한데 제가 정말 예의 없는 행동을 한 건가요

★☆☆☆☆ 계곡에선 너무 갔네 — “가족 단위 많은 계곡이라면 아무래도 눈치 보이는 게 당연하죠. 휴양지랑 계곡은 분위기가 다르니까 장소에 맞춰 입는 것도 센스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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