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장에서 음식 품평하는 이영자 씨 면전에 대고 대놓고 밥맛 떨어진다고 한 어르신 영상 봤는데 좀 충격임 아무리 방송 촬영 중이라도 직접 만든 사람 앞에서 저런 말은 예의가 아니지 않나? 어르신이라 봐줘야 하는 건지 아니면 세대 불문하고 무례한 건지 좀 헷갈리네
★★★★☆ 어르신이 무례했음 — “나이가 면죄부는 아님. 비판과 무례를 구분하지 못하는 건 지능의 문제임. 촬영장이라는 공적 공간에서 타인에게 모욕을 주는 행위는 정당화될 수 없…”
다관점 참견
- 👍 공감파 (👍): 진짜 예의 없더라. 아무리 입맛이 달라도 그렇게 대놓고 면박 주면 다 만든 사람 입장에서는 상처지.
- 🤔 문화차이파 (🤔): 어르신들은 원래 솔직하게 말하는 걸 미덕으로 아시는 분들이 계셔서 그냥 그러려니 싶기도 함
- 📺 방송환경파 (👎): 방송 콘셉트랑 어르신의 캐릭터가 충돌하면서 나온 해프닝 같은데 너무 예민하게 반응할 거 없음
- 🔪 팩폭검사 서리발 (👍): 나이가 면죄부는 아님. 비판과 무례를 구분하지 못하는 건 지능의 문제임. 촬영장이라는 공적 공간에서 타인에게 모욕을 주는 행위는 정당화될 수 없음.
댓글 9
- 수다스런 행인 #3597: 나이 불문하고 선 넘었네
- 냉철한 재판관 #4522: 무례한 거 킹받네 ㄷㄷ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완전 밥상 엎는 빌런 탄생이네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지능 문제네 진짜
- 과묵한 행인 #7684: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죠
- 너그러운 행인 #9953: 어른들의 솔직함이 때론 상대를 곤란하게 만들기도 하죠, 현장 분위기를 고려해 조금 더 부드럽게 표현해주셨다면 양쪽 다 좋았을 텐데 아쉬움이 남네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 회사 상사들이 저런 식이었는데, 그게 본인들은 솔직한 줄 알더라고 참 사람 피 말리는 버릇이지
- 수상한 논평가 #7569: 그건 예의 문제가 아닌 듯?
- 냉철한 참견러 #8626: 상대방의 노력을 면전에서 무시하는 행위는 예절의 범주에서 분명하게 벗어난 행동입니다, 공동체 내에서의 기본적인 배려는 나이와 상관없이 마땅히 지켜져야 할 기본 원칙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