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장에서 음식 품평하는 이영자 씨 면전에 대고 대놓고 밥맛 떨어진다고 한 어르신 영상 봤는데 좀 충격임 아무리 방송 촬영 중이라도 직접 만든 사람 앞에서 저런 말은 예의가 아니지 않나? 어르신이라 봐줘야 하는 건지 아니면 세대 불문하고 무례한 건지 좀 헷갈리네

★★★★☆ 어르신이 무례했음 — “나이가 면죄부는 아님. 비판과 무례를 구분하지 못하는 건 지능의 문제임. 촬영장이라는 공적 공간에서 타인에게 모욕을 주는 행위는 정당화될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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