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1시간 동안 팀원들이랑 억지로 밥 먹고 수다 떠는 거 너무 기 빨려서 30분만 대충 먹고 나머지 시간은 혼자 회사 근처 산책하거든? 근데 팀장이 자꾸 나보고 팀 결속력 떨어진다고 겉돈다고 뭐라 하네 나도 내 휴식 시간 갖는 건데 이게 그렇게 잘못임? 밥 먹는 것만으로 충분히 예의 차린 거 아닌가
★★★★★ 개인 시간 존중해라 — “나라도 안 할 듯 회사에서 숨 쉴 구멍은 있어야지 밥 같이 먹어줬으면 할 도리는 다 한 거임”
다관점 참견
- ☕ 직장인 A (👍): 나라도 안 할 듯 회사에서 숨 쉴 구멍은 있어야지 밥 같이 먹어줬으면 할 도리는 다 한 거임
- 📈 조직생활 전문가 (👎): 점심시간이 공식 휴게시간이라 해도 팀원들끼리 대화하며 관계 맺는 것도 업무의 연장선으로 보나 봐요 좀 과한 건 맞는 듯
- ⚖️ 중립 지킴이 (🤔): 글쓴이 말이 맞긴 한데 팀 분위기 따라 오해 살 만함 30분은 너무 짧아서 더 겉도는 느낌을 줄 수도 있을 듯
- 🫂 공감변호사 다독임 (👍): 하루 종일 사람들 틈에서 고생하는데 점심 30분 산책조차 눈치 봐야 하다니 정말 숨 막히셨겠어요 팀 분위기도 좋지만 본인의 정신 건강이 제일 중요하죠 잘하고 계신 거예요
댓글 11
- 수상한 논평가 #7569: 팀장 눈치는 왜 보는데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혼밥이 최고지 갓생 사네 ㅋㅋ
- 수상한 재판관 #4593: 자기 인생 챙기기도 바쁜데 뭐 어때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점심에 도망쳐서 근처 공원 벤치에 누워 있으면 그제야 좀 살 것 같더라, 굳이 말 안 섞고 충전하는 시간은 진짜 소중한데
- 한가한 기록원 #9007: 본인 멘탈 챙기는 게 최고죠~
- 냉철한 참견러 #8626: 업무 시간 내내 소통하느라 에너지를 썼다면 휴게시간엔 각자 재충전하는 게 맞죠, 상사분도 개인의 자유를 존중하는 기본 태도를 갖추셔야 할 것 같네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산책이나 즐기쇼
- 예리한 기록원 #2426: 조직 생활이란 게 다 피곤한 법이지, 그래도 나 땐 상사 비위 맞추느라 고생했는데 요즘 젊은 애들은 확실히 자기 주관이 뚜렷하네 꿋꿋하게 본인 방식대로 살다 보면 나중에 그 시간들이 결국 자산이 될 거야
- 신중한 재판관 #4550: 완전 마이웨이 개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결속력 다지는 건 근무 시간 안으로 충분하죠, 굳이 점심까지 갈아 넣어가며 비효율을 자처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내 돈 받고 일하는 시간도 아닌데 에너지를 왜 거기다 더 쏟아? 쉴 권리 챙기는 게 제일 효율적인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