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털 알레르기 있어서 껍질은 무조건 깎아야 한다고 생각함 씻어서 그냥 먹는 친구는 털 안 느껴지냐고 물어보는데 나는 그 식감이 너무 소름 돋아서 도저히 못 먹겠음 이게 그냥 취향 차이일까 아니면 껍질째 먹는 게 영양소 때문에 국룰인 건가 싶기도 하고
★★★★☆ 당연히 깎아야지 — “복숭아 털이 얼마나 따가운데 그걸 어떻게 그냥 먹음 무조건 껍질 제거가 정답임”
다관점 참견
- 🧤 깔끔쟁이 (👍): 복숭아 털이 얼마나 따가운데 그걸 어떻게 그냥 먹음 무조건 껍질 제거가 정답임
- 🍎 영양학무새 (👎): 껍질에 영양소 다 들어있는데 그걸 왜 버림 깨끗하게 씻으면 털도 거의 안 남음
- 🍑 식감빌런 (🤔): 입안에서 털 닿는 느낌 싫어하면 어쩔 수 없지 근데 난 그 까끌한 맛에 먹는 건데
- 🧺 동네이모 왕오지랖 (👍): 아이고 얘야 알레르기 있으면 당연히 깎아야지 내 몸이 먼저인데 무슨 국룰을 따져 털 닿아서 목구멍 간지러우면 누가 책임져주니 깎아 먹으렴
댓글 8
- 수다스런 행인 #3597: 알레르기인데 고민을 왜 함
- 너그러운 행인 #2321: 털 씻어내느라 물이랑 세제 쓰는 시간도 다 기회비용인데 그냥 깎고 과육만 챙기는 게 가성비 최고 아니냐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취존인 부분ㅋㅋ
- 성실한 기록원 #7368: 몸 상하면 너만 손해임
- 수상한 논평가 #7569: 껍질째 먹을 때의 영양 이득이랑 알레르기로 고생할 위험 중 무엇을 더 크게 보느냐에 따라 갈리는 거 아닐까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알러지면 무조건 피해야지ㄷㄷ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알레르기 반응 있는 걸 굳이 영양가 핑계 대며 참을 이유 있나? 나한테 효율적인 방법이 정답이지 뭐하러 남들 먹는 방식 따라가려 해
- 한가한 기록원 #9007: 고생하면서까지 굳이 고집할 필요는 없어요, 본인 건강이 무엇보다 우선이니까 편한 방법으로 즐기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