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털 알레르기 있어서 껍질은 무조건 깎아야 한다고 생각함 씻어서 그냥 먹는 친구는 털 안 느껴지냐고 물어보는데 나는 그 식감이 너무 소름 돋아서 도저히 못 먹겠음 이게 그냥 취향 차이일까 아니면 껍질째 먹는 게 영양소 때문에 국룰인 건가 싶기도 하고

★★★★☆ 당연히 깎아야지 — “복숭아 털이 얼마나 따가운데 그걸 어떻게 그냥 먹음 무조건 껍질 제거가 정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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