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준비하면서 솔직하게 말 안 한 게 화근이네요 연애할 때도 다 내 모습이라 생각해서 굳이 성형 사실을 일일이 밝히지 않았는데 상대가 속았다고 펄쩍 뜁니다 예뻐지려고 노력한 게 죄인가요? 성형이 범죄도 아니고 이걸 굳이 결혼 전에 고백해서 환상을 깨야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다들 정말 연인에게 본인 과거의 모든 시술 기록을 오픈하고 계신가요?

★★☆☆☆ 정직하지 못했음 — “말 안 할 자유도 있지만 상대가 배신감을 느끼는 것도 이해가 가요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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