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제 차를 빌려 가서 범퍼 쪽에 기스를 길게 내왔더라고요 수리비가 꽤 나오길래 청구했더니 가족끼리 너무 각박한 거 아니냐며 도리어 화를 내네요 제 차는 제가 아껴 타는 물건인데 수리비를 받는 게 그렇게 잘못된 일인가요?
★★★☆☆ 가족 간 금전거래는 어려움 — “물건 빌려 썼으면 복구해 놓는 게 기본이죠. 가족이라도 선은 지켜야 합니다”
다관점 참견
- 💸 칼같은 현실파 (👍): 물건 빌려 썼으면 복구해 놓는 게 기본이죠. 가족이라도 선은 지켜야 합니다
- 🤝 가족 화목파 (👎): 실수할 수도 있는 건데 돈 문제로 의 상하면 나중에 더 후회할 거예요
- ⚖️ 중재 전문가 (🤔): 차량 수리비는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동생과 절반 정도 나누는 건 어떨까요
- 🚗 비판적 시각 (👎): 애초에 차를 빌려준 본인 책임도 있는데 동생한테만 다 떠넘기시는 듯요
댓글 20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가족이라도 물건 파손은 별개지, 수리비 청구가 왜 각박하다는 건지 이해가 안 가네 확실히 처리하고 깔끔하게 털어내는 게 뒤탈 없음
- 과묵한 행인 #7684: 가족이라도 피해를 입혔으면 미안하다는 표현이 먼저 나와야 하는 건데,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태도가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아끼던 차라 속이 많이 상하시겠어요, 돈 문제보다도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태도가 마음을 더 다치게 하는 것 같아 걱정이네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본인 실수를 합리화하며 도리어 큰소리치는 건 예의가 아니죠, 잘못을 저질렀으면 깔끔하게 보상하는 게 도리 아닌가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각박은 무슨, 견적서 딱 뽑아서 계좌번호 찍어 보내야지 남의 재산 박살 내놓고 배째라 하는 건 그냥 도둑놈 심보 아닌가?
- 성실한 기록원 #7368: 염치없는 동생 수준 레전드네
- 신중한 재판관 #4550: 동생 인성 ㄹㅇ 레전드네ㅋㅋ
- 예리한 기록원 #2426: 손절각ㅋㅋ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가족 할인 쿠폰 쓰는 폼 미쳤다ㅋㅋ 적반하장 빌런 등장이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견적서 보내고 차단해
- 수상한 재판관 #4593: 가족 팔아먹는 솜씨가 예술이네
- 냉철한 재판관 #4522: 양심 어디감ㅋㅋ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왜 빌려줬길래 동생이 그런 식으로 반응하는 상황까지 간 건가요? 평소에도 선 넘는 타입이었는지 궁금하네요
- 냉철한 이웃 #1106: 가족 관계와 별개로 발생한 손실을 어떻게 처리할지 기준을 세우는 게 우선이겠네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가족 핑계 적당히 좀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속상해라, 차 긁힌 것도 속상한데 적반하장까지 나오니 피가 거꾸로 솟겠다, 가족끼리 그건 예의가 아니지
- 한가한 기록원 #9007: 아끼던 차라 마음이 참 쓰리시겠어요, 빌려준 호의를 당연하게 여기는 태도까지 더해져서 더 상처받으셨을 것 같아요
- 냉철한 행인 #2938: 걍 수리비 청구가 답임
- 성실한 기록원 #7368: 염치없는 인간은 걸러야지
- 너그러운 행인 #9953: 재산상의 피해와 가족이라는 관계 사이에서 고민이 많으시겠네요, 상황을 객관적으로 따져보면 원상복구는 당연한 권리지만 관계 유지를 고려해 합의점을 찾아가는 게 서로에게 나을 수도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