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같이 살기 시작했는데 샤워 시간이 5분도 안 됨 머리부터 발끝까지 슥슥 닦고 나오는 게 다인데 밖에서 땀 흘리고 온 날에도 이러니까 좀 당황스럽네 이게 꼼꼼하게 씻는 게 가능한 시간인가 싶고 그냥 습관이 다른 건지 위생적으로 문제가 있는 건지 고민임
★★★★★ 위생 의심할 만함 — “5분 컷은 솔직히 제대로 안 닦인 거 아님? 몸에 세균이나 노폐물 남아있을까 봐 같이 생활하기 좀 찜찜하겠는데”
다관점 참견
- 🚿 위생 철저파 (👍): 5분 컷은 솔직히 제대로 안 닦인 거 아님? 몸에 세균이나 노폐물 남아있을까 봐 같이 생활하기 좀 찜찜하겠는데
- ⏱️ 효율 중시파 (👎): 피부 타입에 따라 다름 거품 내고 바로 헹구면 5분 안으로 끝나는 게 정상임 무조건 길게 씻는다고 깨끗한 건 아니지
- 🤝 현실 타협파 (🤔): 습관의 차이일 뿐임 냄새 안 나고 본인이 괜찮다는데 굳이 터치할 필요 있나 싶네 그냥 각자 방식대로 씻는 거지
- 🫂 공감변호사 다독임 (👍): 함께 살기 시작하며 겪는 사소하지만 중요한 차이 때문에 많이 고민되셨겠어요 특히 위생은 예민한 문제라 더 걱정되시는 마음 이해해요 충분히 대화로 해결 가능한 부분이니 너무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댓글 8
- 과묵한 행인 #7684: 위생 관련해서는 본인 기준이 확고하시니 더욱 마음 쓰이시겠어요, 상대방도 글쓴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도록 차분히 대화해 보는 건 어떨까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등 뒤에 때 밀어보라 하셈ㅋㅋ
- 수상한 재판관 #4593: 같이 살면 다 보여ㅋㅋ
- 성실한 기록원 #7368: 냄새부터 확인해 봐 찝찝하면 직접 닦아주던가
- 너그러운 행인 #9953: 생활 방식의 차이가 처음에는 크게 다가오죠, 서로의 청결 기준을 확인하고 접점을 찾아가는 과정이라 생각하며 천천히 조율해보시면 어떨까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한번 직접 씻는 거 확인하고 아니다 싶으면 그날로 끝내라 결단이 필요함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처음엔 서로 기준 달라서 엄청 눈치 봤는데, 살다 보면 알아서 조율되더라ㅋㅋ
- 수상한 논평가 #7569: 위생 기준이 다르다는 게 대체 왜 그렇게 큰 갈등 요소가 되는 건지 궁금하네요, 직접적인 확인 없이 단정 짓는 이유는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