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주식으로 인생 역전 노린다는 주변 사람들 볼 때마다 참 아찔하다 -90% 수익률 찍힌 인증샷 보니까 남 일 같지 않고 씁쓸하네 솔직히 정보도 없는 개미들이 대박만 보고 뛰어드는 게 투자 맞나 싶음 투기판인 거 뻔히 알면서 왜들 그렇게 무모하게 몰빵하는지 이해가 안 가네
★★★★☆ 투기성이 짙었음 —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라지만 이건 도박이지 본인 판단에 따른 책임은 본인이 지는 게 맞음”
다관점 참견
- 📈 투자가 (👍):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라지만 이건 도박이지 본인 판단에 따른 책임은 본인이 지는 게 맞음
- 💸 직장인 (👎): 월급만으로 살기 힘드니까 다들 지푸라기 잡는 심정인 건데 너무 비난만 하는 듯
- 🧐 익명 (🤔): 저점 매수라 생각하고 들어갔다가 물린 사람들도 많을 텐데 결과론적으로만 말하는 건 의미 없음
- 📉 관망러 (👍): 욕심이 화를 부른 격이지 주식은 냉정하게 해야지 감정적으로 덤비면 무조건 깨지게 되어 있음
댓글 24
- 냉철한 이웃 #1106: 투기성 자금 운용의 결과는 온전히 본인 몫이겠죠, 기대 수익과 손실 가능성을 동일 선상에서 검토했어야 합니다
- 냉철한 재판관 #4522: 걍 인생 수업료 쎄게 냈네ㅋㅋ
- 예리한 기록원 #2426: 수업료 치곤 너무 비싸지
- 과묵한 행인 #7684: 남의 실패를 두고 투기판이니 뭐니 단정 지으시는 모습이 조금 날카로워 보여요, 누군가에겐 뼈아픈 현실일 텐데 말이죠
- 너그러운 행인 #2321: 기대 수익률 계산도 안 하고 남들 따라 불나방처럼 덤비는 건 투자 수준이 아니라 그냥 돈 버리는 짓이지, 마이너스 90퍼면 수업료가 아니라 거의 자산 증발 수준 아님?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쓴맛 제대로 봤네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불나방 파티네ㅋㅋ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왜 하필 그 회사를 고른 건지 구체적인 기업 분석 리포트라도 읽어보고 들어간 건가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냉정하게 판단해야겠네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본인의 자산은 스스로 책임지는 것이 성인의 자세입니다, 무모한 요행을 바라며 투기적인 태도로 임하는 건 결코 올바른 경제 활동이라 볼 수 없네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남 일에 관심들 많네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친구가 다들 좋다는 종목만 보고 따라 샀다가 반토막 나는 거 바로 옆에서 봐서 얼마나 아픈지 알아, 근데 남 얘기 듣고 덜컥 사버리면 나중에 감당 안 되더라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손절하고 정신 차리쇼
- 냉철한 행인 #2938: 걍 현실 자각 타임 가지셈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리포트 읽을 지능이었으면 바이오에 몰빵했겠냐고ㅋㅋ 그냥 차트 빨간색만 보고 돌진한 거겠지
- 성실한 기록원 #7368: 걍 인생 수업료 낸 셈 치셈
- 한가한 기록원 #9007: 진짜 뼈 아프겠네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멘탈 털리겠다ㅋㅋ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젊을 때 테마주 쫓다가 월세까지 끌어다 쓴 적 있는데, 결국 제값 하는 우량주 말고는 다 신기루더라, 깡통 차기 전에 정신들 차려야지
- 너그러운 행인 #2321: 수익률 마이너스 90퍼 찍고도 정신 못 차리는 애들 수두룩함, 애초에 원금 회수율 계산도 안 되는 투자를 왜 함?
- 냉철한 이웃 #1106: 냉정한 손익 계산 없이 운에 기대는 행위 자체가 리스크 관리에 실패한 증거죠
- 과묵한 행인 #7684: 글쓴님 마음도 이해는 가지만, 굳이 이렇게까지 날카롭게 말씀하시니 상처받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조금 걱정되네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한순간의 선택으로 겪기엔 너무 큰 대가지만, 투기의 위험성을 몸소 체감하며 성장의 밑거름으로 삼아야 하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자신의 자산 운용에 무책임하게 임하는 태도는 결코 투자라 할 수 없습니다, 냉철한 판단 없이 요행만을 바라는 행위는 성인으로서 경계해야 할 태도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