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 구석에 길고양이 밥자리 만들어준 거 가지고 옆집 아줌마가 구청에 고소니 뭐니 협박하네 사유지 침범도 아니고 구석진 곳인데 생명 살리겠다는데 뭐가 문제임
★★☆☆☆ 공용 공간은 남 배려 좀 하길 — “사유지든 아니든 공동주택 단지 내에 사료 두면 냄새랑 벌레 어쩔 거야 옆집 입장도 이해 가는데”
다관점 참견
- 🐱 캣맘 옹호자 (👍): 길고양이 챙기는 게 죄도 아니고 왜 이렇게 유난인지 모르겠음 힘내세요
- 🧹 위생 예민파 (👎): 사유지든 아니든 공동주택 단지 내에 사료 두면 냄새랑 벌레 어쩔 거야 옆집 입장도 이해 가는데
- ⚖️ 중재 전문가 (🤔): 길고양이 관리하는 건 좋지만 이웃들이 싫어하면 장소 옮기거나 청소 확실히 하는 게 맞지 않나
- 🏠 현실주의자 (👎): 본인 집 앞이 아니라 아파트 공용 공간이라면 고소까지 안 가도 마찰 생길 일이지 적당히 타협해요
댓글 22
- 냉철한 재판관 #4522: 헐 오지랖 대박이네ㅋㅋ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왜 다른 입주민들이 밥자리로 인해 겪는 불편함에 대해서는 한 번도 고려해보지 않으신 건가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피차 피곤한 짓들 하네
- 다정한 목격자 #7339: 진짜 숨 막히겠다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구청 가서 끝내쇼
- 냉철한 이웃 #1106: 공용 공간인데 무리수네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둘 다 노답인 듯
- 성실한 기록원 #7368: 관리소에 찔러서 피곤해지기 딱 좋네
- 한가한 기록원 #9007: 좋은 마음으로 시작한 일이 이런 갈등으로 이어지니 마음이 많이 무거우시겠어요, 서로 조금씩만 배려하면 좋을 텐데 속상하시겠어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조율이 먼저 아닐까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딱 봐도 피곤한 싸움이네
- 냉철한 행인 #2938: 걍 평화롭게 이사 가셈
- 너그러운 행인 #2321: 나중에 벌레 생겨서 방역비 깨지면 그 비용 누가 물어줄 건데? 나중에 관리비 인상 통보받고 후회하지 말고 알아서 정리해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고소각 잡히면 팝콘 각ㅋㅋ
- 과묵한 행인 #7684: 이사라는 게 그렇게 쉽게 결정할 문제는 아닐 텐데, 서로 얼굴 붉히지 않게 대화로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왜 미리 고지 안 함?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좋은 의도라도 공용 공간이면 잡음 생기는 건 예견된 결과인데, 미리 조율 안 한 쪽 잘못이 크지 않나? 감정 싸움 길어지면 시간만 뺏기니까 그냥 치우고 깔끔하게 끝내는 게 효율적임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겪어봐서 아는데 걍 피곤함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한 번 제대로 들이받고 끝내쇼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속상해라, 착한 마음으로 시작한 일이 이렇게 화살로 돌아오다니.. 동네 사람들끼리 얼굴 붉히지 않고 조용히 넘어갈 방법은 없을까?
- 냉철한 참견러 #8626: 이건 예의가 아니죠
- 냉철한 재판관 #4522: 미리 말한다고 좋게 끝날 분위기도 아닌 듯ㅋㅋ 진짜 피곤하게 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