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은퇴가 코앞이라 쾌적한 전원생활을 할지, 아니면 그래도 병원 가깝고 편의시설 갖춘 도심 아파트에 남을지 고민이 깊네요 늦여름 휴가 끝내고 돌아와 보니 동네 아파트 단지에 노인정 활성화된 거 보면서 마음이 또 흔들립니다 여러분은 은퇴 후에 어떤 환경에서 노후를 보내고 싶으신가요

★★★★☆ 노후엔 인프라가 짱 — “나이 들면 병원이랑 대형마트가 옆에 있는 게 최고입니다 전원주택은 벌레 나오고 관리하기 힘들어서 나중에 짐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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