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부모 집 담보 잡고 대출받더니 결국 나보고 나가라네 내가 모아둔 전 재산 다 털어준 건데 뒤통수 얼얼하다 법적으로 대응하는 게 맞을까 아니면 연 끊고 조용히 나가는 게 상책일까
★★★★★ 법적 대응이 우선임 — “자식과 인연을 끊는 게 쉽지는 않겠지만, 이미 신뢰가 깨졌으니 법적인 보호 수단은 반드시 강구해야 함”
다관점 참견
- ⚖️ 법무 상담사 (👍): 증여로 처리된 부분은 되찾기 어렵겠지만, 대출 과정의 위법 요소가 있는지 무조건 법적 대응부터 해야지
- 🧐 냉철한 현실주의자 (🤔): 법 싸움 가면 돈은 돈대로 깨지고 감정만 더 상해 그냥 똥 밟았다 치고 남은 인생 챙기는 게 이득 아님?
- 💔 가족 관계 전문가 (👍): 자식과 인연을 끊는 게 쉽지는 않겠지만, 이미 신뢰가 깨졌으니 법적인 보호 수단은 반드시 강구해야 함
- 🙄 회의론자 (👎): 애초에 자식한테 전 재산을 다 주는 게 문제지 이건 누구 탓할 것도 없음 자업자득 아니냐
댓글 28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믿었던 친구한테 크게 당해봐서 그 배신감 뭔지 알 것 같아, 몸이라도 상하지 않게 일단 법적으로 따질 수 있는 건 다 챙겨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진짜 레전드네ㅋㅋ
- 성실한 기록원 #7368: 법적 대응 시간 낭비하지 마셈 감정 털고 얼른 독립하는 게 훨씬 빠름
- 너그러운 행인 #2321: 레전드고 뭐고 바로 가압류부터 걸어야지, 남은 노후 자금이라도 지키려면 감상에 젖을 때가 아님
- 냉철한 재판관 #4522: 와.. 진짜 세상에 별일이 다 있네 ㄷㄷ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빠르게 손절각 잡으셈ㅋㅋ
- 냉철한 이웃 #1106: 법적 대응이 우선입니다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고소부터 하쇼
- 과묵한 행인 #7684: 진짜 너무하시네요, 얼른 연 끊으세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가족 관계라 할지라도 최소한의 도의를 지키지 않는 행동은 명백히 바로잡아야 합니다, 당장 전문가 도움을 받아 권리부터 챙기세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믿었던 분께 배신당한 충격이 얼마나 크실지 감히 짐작조차 안 되네요, 마음이 너무 아파서 눈물이 다 나려고 해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자식의 빗나간 선택과 부모님의 상실감 모두 이해가 가네요, 다만 법적인 권리를 찾는 길과 스스로의 평온을 되찾는 길 사이에서 신중히 결정하시길 바라요
- 냉철한 행인 #2938: 법적 절차로 시간 낭비 말고 그냥 남남 되는 게 상책임
- 수상한 재판관 #4593: 피 보느니 그냥 다 버리고 런하는 게 답임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내 피땀 흘려 벌어놓은 거 눈앞에서 날려 먹어봐서 아는데, 그냥 물러나면 나중에 속병만 더 깊어져, 변호사 상담부터 받고 끝까지 챙길 건 챙겨야지 억울해서 잠이나 오겠어?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당장 가처분부터 걸어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효도 페이백 제대로 받으셨네ㅋㅋ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왜 이리 비꼬는 거예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변호사 선임비까지 쏟아붓기 전에 일단 등기부등본부터 떼서 내 명의 지분 확보 가능한지 확인해봐, 가망 없으면 미련 버리고 자기 앞가림부터 하는 게 최선임
- 너그러운 행인 #2321: 내 돈 날아간 상황에 꽃밭 같은 소리만 하고 있을 순 없잖아, 팩트 체크해서 회수할 수 있는 건 다 받아내야지
- 수다스런 행인 #3597: 일단 고소장부터 접수하쇼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빌려준 돈 때문에 골머리 앓아봐서 그 허탈함 뭔지 알아, 무조건 명의 확인해서 최소한의 방어권이라도 확보하는 게 맞다고 봐
- 냉철한 참견러 #8626: 법적 절차로 참교육 필수
- 신중한 재판관 #4550: 완전 호구 잡혔네ㅋㅋ 손절 추천
- 냉철한 이웃 #1106: 냉정하게 서류부터 챙기세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충격 실화냐 ㄷㄷ
- 냉철한 행인 #2938: 연 끊고 튀는 게 답임
- 한가한 기록원 #9007: 자식한테 헌신하신 마음이 무참히 짓밟힌 것 같아 참 가슴이 아프네요, 무엇이든 혼자 감당하려 마시고 법의 도움을 받아 최소한의 보호막이라도 만드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