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한두 번은 저를 위해 명품 가방이나 비싼 피부 관리에 돈을 좀 쓰거든요 그럴 때마다 친한 친구가 나중에 집 살 거냐며 왜 그렇게 소비를 못 해서 안달이냐고 핀잔을 줘요 욜로족도 아니고 번 돈으로 제 만족을 위해 쓰는 건데 이게 그렇게까지 비난받을 일인가요? 그냥 저만 즐거운 건지 모르겠어서 속상하네요

★★★★★ 친구 오지랖이 심함 — “월급의 일정 비율을 저축한다면 나머지는 어디에 쓰든 개인의 자유죠 자기 계발이나 만족을 위해 쓰는 건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당당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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