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좀 식히겠다고 아이스크림 가게 들어와서 에어컨 밑에 죽치고 앉아있는 사람들 진짜 매너 없네 나도 휴가비 다 써서 지갑 사정 뻔한데 여기서 천 원짜리 하나 안 사고 땀 뻘뻘 흘리며 진치고 있는 건 너무한 거 아님?
★★★★★ 가게가 쉼터냐 — “무인 가게가 자선단체도 아니고 전기세만 나가게 저러는 거 진짜 민폐임 당장 쫓아내야 함”
다관점 참견
- 💸 자영업자 마인드 (👍): 무인 가게가 자선단체도 아니고 전기세만 나가게 저러는 거 진짜 민폐임 당장 쫓아내야 함
- 🙄 유난 떤다는 친구 (👎): 잠깐 땀 좀 식히는 건데 좀 봐줘라 세상 각박하게 왜 이래
- ⚖️ 원칙주의자 (👍): 공간 이용 목적이 엄연히 물건 구매인데 목적 외 사용은 영업 방해 소지가 다분함
- 🌡️ 중재의달인 미지근 (🤔): 잠깐 더위 피하는 마음도 이해 가지만 주인 입장선 손해니 이용 시간 제한 안내문을 붙이는 건 어떨까
댓글 8
- 한가한 기록원 #9007: 진짜 속상하시겠어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매너는 지켜야죠
- 수상한 논평가 #7569: 잠깐 쉬는 게 왜 문제인지 따지기 전에 매출 영향이 실제 어느 정도인지 데이터부터 확인해 본 거예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영업 방해 수준인데 사장한테 가서 당장 나가라고 한마디 해라
- 너그러운 행인 #2321: 냉방비가 공짜도 아니고 앉아있는 시간만큼 분당 요금이라도 매겨야 정신 차릴 듯
- 냉철한 참견러 #8626: 상업 시설을 개인 휴게실처럼 여기는 몰상식한 태도는 명백히 잘못된 거 아닌가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양심 어디감? ㄷㄷ
- 신중한 재판관 #4550: 진심 무개념 끝판왕이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