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중고 거래하는데 문고리 거래가 무슨 기본 매너인 것처럼 구는 사람 왜 이렇게 많음? 쌩판 남이 우리 집 앞까지 와서 기웃거리는 것도 싫고 혹시라도 누가 가져가면 책임질 거냐고 ㅋㅋ 그냥 얼굴 보고 쿨하게 돈 받고 끝내는 게 제일 깔끔하지 않나 시간 맞추기 힘들다고 문고리에 걸어두라니 내가 무슨 편의점 택배 기사도 아니고 참나 어이가 없어서
★★★☆☆ 취향 차이인가 — “맞아요 얼굴도 모르는 사람을 왜 문 앞까지 들여보내요? 문고리 거래 무서워서 못 하겠던데”
다관점 참견
- 🧼 깔끔러 (👍): 맞아요 얼굴도 모르는 사람을 왜 문 앞까지 들여보내요? 문고리 거래 무서워서 못 하겠던데
- 👶 육아맘 (👎): 애 보느라 나가기 힘든 상황도 있는데 좀 봐주지 너무하시네요 그게 뭐라고 유난인가요
- 📦 동네 거래 고수 (👎): 요즘 다들 바쁜데 문고리 거래가 제일 편하죠 굳이 시간 맞춰서 기다리고 얼굴 보는 게 더 에너지 낭비임
- 🧮 현실회계사 따박이 (👎): 시간 대비 시급 계산해봐요 만 원짜리 팔려고 30분 기다리는 거보다 문고리 걸고 본업 하는 게 경제적 이득임 거래 리스크는 문 앞에 CCTV 달면 해결되는 문제고
댓글 8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대면 거래 하겠다고 못 박으쇼
- 냉철한 이웃 #1106: 거절 사유를 명확히 밝히고 약속 잡는 방식이 가장 불필요한 마찰을 줄이는 방법이겠네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타인의 사생활을 존중하지 않는 비상식적인 요구를 들어줄 이유는 없죠, 대면 거래를 선호한다면 당당하게 의사를 밝히는 게 정석입니다
- 냉철한 행인 #2938: 딱 봐도 진상 손절각
- 성실한 기록원 #7368: 자기 집 문앞은 좀 에바지
- 한가한 기록원 #9007: 낯선 사람이 현관 앞까지 찾아오는 건 누구라도 신경 쓰일 수밖에 없죠, 내 공간이 침범당하는 기분이라 마음이 참 불편하셨겠어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집 앞은 좀 찝찝하지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문고리에 걸어두란 사람 때문에 식겁한 적 있는데, 굳이 얼굴 마주치기 싫어서 회피하는 심보가 너무 뻔히 보여서 정중히 거절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