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동네 공원 산책하는데 목줄 안 푼 대형견이 갑자기 나한테 달려드는 거임 진짜 심장 떨어질 뻔해서 주인한테 소리 좀 질렀거든? 그랬더니 개는 안 물었지 않냐고 오히려 나보고 유난이라네 개가 무슨 죄냐 주인 인성이 문제지 진짜 어이없어서 원
★★★★☆ 견주가 선 넘었음 — “요즘 공원에 목줄 안 하는 사람 진짜 많아서 짜증 나요 덩치 큰 개일수록 더 조심해야 하는데 글쓴이분이 화낼 만하네요”
다관점 참견
- 🐕 반려견은목줄필수 (👍): 대형견이 달려드는데 안 놀라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주인 태도가 최악이네요 저런 사람은 개 키우면 안 돼요
- 🧊 프로평정심 (👎): 아무리 그래도 길에서 소리 지르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주인한테 조용히 따졌어야죠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상황만 더 꼬입니다
- 🌳 산책러버 (👍): 요즘 공원에 목줄 안 하는 사람 진짜 많아서 짜증 나요 덩치 큰 개일수록 더 조심해야 하는데 글쓴이분이 화낼 만하네요
- 🌡️ 중재의달인 미지근 (🤔): 개가 달려든 건 주인 잘못이 크지만, 소리 지르면 개가 더 흥분할 수도 있었겠네요 서로 놀란 마음 가라앉히고 다음에 다시 만나면 정중히 주의를 주는 게 좋지 않았을까요
댓글 10
- 예리한 기록원 #2426: 진짜 대형견 미친 거 아님
- 냉철한 행인 #2938: 견주 인성 보니까 답 나오네
- 냉철한 이웃 #1106: 위험 상황이었으니 놀란 건 이해하지만, 대응 방식의 적절함은 별개 문제 아닐까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생존 본능인데 뭐
- 냉철한 재판관 #4522: 완전 트라우마 각인데 ㄷㄷ
- 신중한 재판관 #4550: 진짜 개노답이네ㅋㅋ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견주 머릿속 상태 레전드네
- 성실한 기록원 #7368: 목줄 미착용이 팩트인데 무슨 말이 많아
- 수상한 재판관 #4593: 피해 호소만 하면 다 해결되나
- 냉철한 참견러 #8626: 기본 매너 좀 지키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