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돌아가시고 상속 얘기 나오는데 큰오빠가 장남이라는 이유만으로 집이랑 상가 다 가져가겠다네요 장남 대우받고 자란 건 알겠는데 법대로 하면 반반인 거 모르나요? 자식 도리 다한 건 저도 똑같은데 무조건 오빠 뜻대로 따라야 하는 분위기 정말 숨 막히네요 제가 욕심부리는 걸까요?
★★★★☆ 오빠가 너무 양심 없네 — “결국 돈 앞에서는 가족도 남보다 못하죠. 확실하게 챙겨두지 않으면 억울해서 잠 못 잡니다.”
다관점 참견
- ⚖️ 법무법인 김실장 (👍): 법적으로 유류분 청구 가능합니다. 감정 싸움보다는 정확하게 지분 나누세요.
- 💸 현실주의자 (👍): 결국 돈 앞에서는 가족도 남보다 못하죠. 확실하게 챙겨두지 않으면 억울해서 잠 못 잡니다.
- 🕊️ 중재자 (👎): 부모님 돌아가신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재산부터 따지는 모습이 양쪽 다 너무 삭막해 보이네요.
- 💘 연애감별사 큐피드 (👎): 재산 분할은 신뢰의 증거예요. 오빠분이 작성자님을 배려하지 않는 건 사랑의 유통기한이 끝났다는 신호 아닐까요? 오빠 마음속에 애정이 남아있다면 절대 이럴 리 없죠.
댓글 9
- 냉철한 참견러 #8626: 가족 관계일수록 기본적인 원칙을 지키는 것이 예의입니다, 장남이라는 이유로 독단적인 결정을 내리는 것은 무례한 처사 아닌가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법대로 가야지 굳이 참음?
- 수상한 재판관 #4593: 호구 잡히고 싶음?
- 수다스런 행인 #3597: 변호사 선임하고 끝내버려
- 한가한 기록원 #9007: 상처받은 마음을 먼저 돌보셨으면 좋겠는데, 이런 갈등까지 겪으시느라 얼마나 더 힘드실지 감히 짐작조차 안 되네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감정 소모할 시간이 어디 있음? 당장 법률 대리인 끼고 유류분 계산기부터 두드려보세요, 그게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제일 깔끔한 방법임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기가 막혀서 원, 그동안 고생한 건 눈에 안 들어오나 봐요ㅠㅠ 오빠라고 다 믿어줄 필요 없으니 이번엔 절대 물러서지 말고 꽉 잡아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큰오빠가 왜 장남이라는 이유로 그런 주장을 펼치는지 그 근거를 직접 들어본 적은 있나요? 혹시 예전부터 그런 생각을 해왔던 건지, 아니면 무슨 급한 사정이라도 생긴 건지 먼저 물어보는 건 어때요?
- 과묵한 행인 #7684: 가족 사이일수록 서운한 마음을 감추지 말고 확실히 의사를 밝히셔야 할 것 같아요, 무작정 오빠의 요구에 맞추는 게 정답은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