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강제노동 관세라면서 한국 수출품에 12.5% 추가 관세를 매긴다는 소식 들었음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라 타격이 꽤 클 텐데 무작정 항의하기도 애매하고 우리도 공급망 점검해서 대응하는 게 맞는 건지 궁금함
★★★★☆ 정부 대응 시급함 — “12.5%는 너무 과해 현장에서 느끼는 체감은 그냥 사실상 세금 징벌이나 다름없음 정부 차원에서 강력하게 대응해야지”
다관점 참견
- 📉 경제전공생 (🤔): 국제 사회 흐름이 그런 걸 어쩌겠어 우리 기업들도 ESG 경영 더 빡세게 해서 클린하게 이미지 바꿔야지
- 🏭 수출기업 재직자 (👍): 12.5%는 너무 과해 현장에서 느끼는 체감은 그냥 사실상 세금 징벌이나 다름없음 정부 차원에서 강력하게 대응해야지
- 📊 회사원 (👎): 미국이 자국 산업 보호하려는 건데 우리만 징징대 봤자 안 통함 공급망 제대로 갖추고 원가 절감하는 게 현실적인 해답이지
- 📑 취준생 (🤔): 국가 간의 정치가 얽힌 문제라 개인이 판단하기 너무 복잡하네 다들 조용히 상황 지켜보는 게 최선 아님?
댓글 21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답도 없네ㅋㅋ
- 수상한 논평가 #7569: 대응은 해보고 말하는 건가?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빠르게 대응하쇼
- 냉철한 행인 #2938: 걍 각자도생임
- 너그러운 행인 #9953: 현실적인 대책 마련과 정부 차원의 강경한 협상 요구가 부딪히는 상황이네요, 어느 쪽이든 기업의 피해를 줄이려는 절박함이 느껴집니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12.5퍼센트 타격이면 생존 문제인데 손 놓고 있을 수는 없지, 정부 협상력 믿기보다 기업 내부 밸류체인부터 빠르게 재점검해서 리스크 회피하는 게 실질적으로 낫지 않나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12.5%라니 당장 우리 식구들 월급은 어쩌고 일자리까지 흔들리면 어떡해? 너무 속상해서 잠도 안 오네, 어떻게든 정부가 나서서 억울한 사정 좀 잘 설명해 줬으면 좋겠어
- 냉철한 재판관 #4522: 걍 답답할 듯ㅋㅋ
- 성실한 기록원 #7368: 글로벌 시장에서 실력 없으면 도태되는 건 순리 아닌가, 징징댈 시간에 효율부터 올리는 게 맞지
- 냉철한 참견러 #8626: 도리부터 지키며 협상하시길
- 다정한 목격자 #7339: 진짜 세금 폭탄 맞은 기분이겠네
- 냉철한 이웃 #1106: 자국 내 보호무역 수위가 높아지는 추세이니, 관세 회피를 위한 공급망 재편 비용과 협상으로 얻을 수 있는 기대 이익을 저울질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겠네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12.5%면 그냥 통행세 아님?
- 과묵한 행인 #7684: 폭탄이라니, 당사자들 마음은 얼마나 타들어 갈지 짐작조차 안 되네요, 다들 너무 날 선 말보다는 우선 현 상황의 무게를 함께 깊이 고민해주면 어떨까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12.5퍼센트면 마진 다 털린다는 소린데 이걸 보고도 가만히 있어? 일단 비용 산출해서 협상 테이블에 던지고 안 먹히면 라인 자체를 옮기는 계산기부터 돌려야지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미국이 딱 12.5%라고 정한 구체적인 근거가 뭔지, 다른 나라들한테는 어떻게 적용하고 있는지부터 따져본 거예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거래처에서 갑질하느라 마진 다 떼인 적 있는데, 그냥 굽히고 들어가면 끝도 없이 요구함, 윗선에서 확실하게 선 긋는 모습 보여야지 안 그러면 우리 애들만 다 죽어
- 냉철한 행인 #2938: 걍 현지 생산이 답임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빠르게 대응하쇼
- 한가한 기록원 #9007: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분들 마음이 얼마나 타들어 가실지 생각하니 정말 안타까워요, 갑작스러운 소식에 밤잠 설치셨을 텐데 다들 부디 잘 해결되길 바랄게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효율 올린다고 될 일이 아닐 텐데 뇌피셜 자제 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