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분위기 좋아지려면 회식도 업무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해요 다들 일 끝나고 집에만 가고 싶어 해서 팀장이 억지로 자리를 만드는 건데, 이걸 꼰대 문화라고 비난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다 같이 밥 먹으며 소통해야 회사 생활도 편해지는 건데, 본인들 칼퇴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정말 맞는 걸까요?
★★☆☆☆ 당신이 과했어요 — “다소 치우친 시각일 수 있어요. 다른 관점도 고려해보세요.”
다관점 참견
- 👨💼 부장님 (👍): 백번 맞는 말입니다. 요즘 애들은 끈끈한 유대감이 뭔지 몰라요. 이게 다 교육의 부재 아니겠습니까
- 🙄 MZ사원 (👎): 업무 연장이면 수당 챙겨주시나요? 사적 시간을 뺏는 게 왜 당연한지 모르겠네요
- ⚖️ 인사팀 (🤔): 상호 간의 온도 차이가 있네요. 강제성이 띄게 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으니 조율이 필요해 보여요
- 🔥 사회초년생 (👎): 소통은 업무 시간에 해도 충분하지 않나요? 굳이 퇴근 후에 밥 먹는 게 소통이라고 생각하는 게 더 구식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