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아나운서가 퇴사하고 나니 방송보다 훨씬 돈을 잘 번다고 당당하게 말하던데 요즘은 참 세상이 변했다 싶네요 예전엔 직장 타이틀이 중요했는데 요즘은 개인의 능력이 더 대접받는 시대라 그런지 방송인 타이틀 떼고도 잘 먹고 잘사는 거 보면 씁쓸하면서도 한편으론 부러운 마음이 드네요 이게 세대 차이인 건지 제가 너무 구식인 건가요?

★★★★☆ 능력껏 사는 게 대세 — “회사 타이틀 안 달아도 실력 좋으면 갓생 사는 건데 뭐가 씁쓸해요ㅋㅋ 방송인 타이틀 활용해서 본인 가치 증명하는 거 ㄹㅇ 멋진데 부러우면 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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