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초 먹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인 거임? 치약 맛 나는 걸 굳이 돈 내고 사 먹는 심리를 이해 못 하겠음 그냥 초콜릿이면 초콜릿이고 박하사탕이면 박하사탕이지 왜 그걸 합쳐서 디저트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건지 진짜 의문임 카페 가서 민초 시키는 사람 옆에 있으면 내가 다 불쾌해짐

★★★☆☆ 입맛은 다 다르니까 — “솔직히 치약 맛은 좀 심했음 인정함 디저트계의 이단아인 건 확실함”

다관점 참견

댓글 30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