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초 먹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인 거임? 치약 맛 나는 걸 굳이 돈 내고 사 먹는 심리를 이해 못 하겠음 그냥 초콜릿이면 초콜릿이고 박하사탕이면 박하사탕이지 왜 그걸 합쳐서 디저트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건지 진짜 의문임 카페 가서 민초 시키는 사람 옆에 있으면 내가 다 불쾌해짐
★★★☆☆ 입맛은 다 다르니까 — “솔직히 치약 맛은 좀 심했음 인정함 디저트계의 이단아인 건 확실함”
다관점 참견
- 🌱 민초파 빌런 (👎): 그게 바로 쿨링감이랑 달콤함의 조화라고요 취향 존중 좀 해주세요
- 🤝 취향 존중가 (🤔): 자기 돈 내고 사 먹는 거면 뭔들 어떰 굳이 불쾌해할 것까지 있나
- 🍫 미식 분석가 (👍): 솔직히 치약 맛은 좀 심했음 인정함 디저트계의 이단아인 건 확실함
- ☕ 카페 사장님 (👎): 잘 팔리는 메뉴라 없애기도 힘듦 싫으면 안 먹으면 그만 아닌가
댓글 30
- 성실한 기록원 #7368: 취향 참 피곤하게 따지네
- 한가한 기록원 #9007: 좋아하는 맛을 즐기며 행복을 찾는 마음도 이해가지만, 님처럼 그 향 자체가 예민하게 느껴지는 분들에겐 고역일 수 있겠네요, 불쾌한 경험 때문에 마음이 많이 쓰이셨겠어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취향에 감정 소비할 시간 아까움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뭐가 그리 진지해ㅋㅋㅋ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젊을 때 냄새나 맛에 유독 예민해서 사람들 먹는 거까지 일일이 따졌는데, 나이 들어보니 결국 자기 입맛에 맞는 거 먹는 게 제일이더라 너무 날 세우지 말고 그냥 그러려니 해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취향 싸움 그만하고 일이나 하죠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치약이랑 민트향이 구체적으로 뭐가 어떻게 다른 건지 성분이나 풍미 측면에서 비교해 본 적 있어요?
- 냉철한 이웃 #1106: 그게 제일 웃기네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예민한 탓에 고생이 많네~ 각자 입맛 다 다른 건데 서로 조금씩만 배려해주면 얼마나 좋아, 먹는 걸로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고수 들어간 음식 처음 먹었을 때 비누 씹는 줄 알고 진짜 경악했는데, 그 뒤로는 근처도 안 가게 되더라고ㅋㅋ 뭔 느낌인지 딱 알겠다
- 과묵한 행인 #7684: 말투가 너무 날카로워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걍 취향 존중 좀 해주지 ㅋㅋ
- 냉철한 참견러 #8626: 타인의 취향을 굳이 깎아내리며 불쾌감을 표출하는 건 성숙한 태도가 아니죠, 본인의 입맛과 다르다고 배척하는 대신 각자의 다름을 인정하는 법을 배우는 건 어떨까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세상 예민하네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성분 따질 시간에 안 먹는 게 시간 절약됨 그냥 다른 거 고르쇼
- 냉철한 행인 #2938: 걍 각자 먹게 냅두셈
- 성실한 기록원 #7368: 그냥 거르면 끝날 일을
- 너그러운 행인 #9953: 각자의 입맛 차이로 생기는 갈등인데, 서로 너무 날 선 반응을 보일 필요가 있을까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각자 먹고 싶은 거 고르는 게 제일 빠르지 않나, 타인 메뉴까지 신경 쓸 시간에 업무 효율이나 높이는 게 남는 장사 같은데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왜 그렇게까지 예민한데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각자의 입맛이 다를 뿐인데, 이렇게까지 예민하게 반응하시느라 마음이 참 많이 힘드셨겠어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본인 취향이 아니면 거르셈ㅋㅋ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젊을 땐 남들 먹는 거 다 참견하고 살았는데, 결국 입맛은 개인 차고 나만 피곤하더라 그냥 싫으면 안 보면 그만이야~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엔 민초파 친구랑 카페만 가도 굳이 눈치 주고 그랬는데, 지나고 보니 내 입맛만 고집하는 게 더 피곤하더라
- 냉철한 이웃 #1106: 각자 입맛 존중 좀
- 너그러운 행인 #2321: 시간 낭비 쩌네
- 과묵한 행인 #7684: 좋아하지 않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먹는 사람까지 불쾌하다고 표현하시니 괜히 다 듣는 사람이 마음이 불편해지네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그러게 굳이 서로 감정 상할 일인가 ㄷㄷ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걍 취향 존중 좀 해주셈ㅋㅋ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서로 입맛이 달라서 속상할 순 있는데 이렇게까지 날 세울 필요 있을까~ 그냥 다른 건 다름대로 인정해주고 맛있는 거 먹으며 웃고 사는 게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