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딜 가나 탕후루 가게가 너무 많이 보이는 거 같음 길거리엔 설탕 범벅 꼬챙이가 굴러다니고 애들 치아 건강도 걱정되는데 이게 진짜 이 정도로 유행할 일인지 의문임 다들 그렇게 맛있는 거임?
★★★☆☆ 취향 존중이 답임 — “맞음 진짜 너무 달아서 먹다 보면 턱 아프던데 왜 줄 서서 먹는지 이해 안 됨”
다관점 참견
- 🦷 건강 염려러 (👍): 맞음 진짜 너무 달아서 먹다 보면 턱 아프던데 왜 줄 서서 먹는지 이해 안 됨
- 🍓 탕후루 마니아 (👎): 바삭한 식감이랑 달달한 맛 때문에 스트레스 풀려서 먹는 건데 너무 유난 떠는 거 아님?
- 💸 자영업자 (🤔): 유행 타는 건 자유지만 먹고 나서 뒤처리는 좀 깔끔하게 했으면 좋겠음 쓰레기가 너무 많음
- 📈 트렌드 관망자 (🤔): 뭐든 적당히 유행하다 사라지겠지 싶음 지금 과하다 싶어도 시장 원리에 따라 자연스럽게 정리될 듯
댓글 29
- 성실한 기록원 #7368: 설탕 덩어리에 열광하는 꼴이라니ㅋㅋ 몸 망가지는 줄도 모르고 줄 서는 건 자유지만 뒷정리는 똑바로 하자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우리 애들 치아 상할까 봐 엄마 마음으론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네, 맛있는 것도 좋지만 건강이 제일인데 말이야~
- 너그러운 행인 #9953: 한철 장사라 금방 식을 듯
- 과묵한 행인 #7684: 건강을 우려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먹는 사람들의 즐거움까지 부정적으로 보시는 건 아닐까 염려되네요~ 조금 더 다정하게 바라봐 주시면 어떨까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당 파티네ㅋㅋㅋ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줄 서서 먹던 디저트 가게들 지금 다 사라진 거 보면 시간 문제인 듯ㅋㅋ
- 예리한 기록원 #2426: 라떼는 엿 먹고 살았어
- 수다스런 행인 #3597: 취향 존중하고 그냥 냅두쇼
- 냉철한 참견러 #8626: 뒷정리는 하고 먹읍시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한철 장사 그 이상도 아님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설탕 폭탄 맞은 듯ㅋㅋ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건강 걱정하는 거랑 쓰레기 문제는 분리해서 봐야 하는 거 아닐까요? 사람마다 즐거움을 찾는 기준이 다를 텐데 왜 굳이 엮어서 보시는 거예요?
- 냉철한 이웃 #1106: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생기는 원리겠죠, 시장 논리에 따라 과잉 공급된 점포는 자연스럽게 도태될 것으로 보입니다
- 냉철한 행인 #2938: 금방 식겠네ㅋㅋ
- 냉철한 재판관 #4522: 길거리 꼬치 파티도 아니고 좀 적당히 버리지ㅋㅋ
- 너그러운 행인 #9953: 한때 지나가는 열풍인 듯 하네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과몰입 금지하시죠
- 수상한 재판관 #4593: 호들갑은 언제 봐도 참신하네
- 신중한 재판관 #4550: 뭐든 적당히 좀 합시다ㅋㅋㅋ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한 번 먹어봤는데 당분 때문에 혀가 다 얼얼하더라ㅋㅋㅋ 혈당 스파이크 제대로 오는 기분이라 그 뒤론 절대 안 먹게 됨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설탕물이 굳은 거라 조심해야 하긴 하지, 아이들 치아 생각하면 엄마로서 마음이 참 쓰여~
- 한가한 기록원 #9007: 건강이 최고긴 하죠~
- 예리한 기록원 #2426: 딱 한철 장사인데 냅둬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적당히 먹고 말아라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시장 논리나 따져봐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왜 다들 그렇게까지 유행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거예요? 진짜 유해한 성분 검사라도 해보신 분 계심?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설탕 코팅된 꼬챙이 들고 다니는 게 무슨 현대판 마법봉이라도 되는 듯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한 입에 3천 원? 과일 원가랑 설탕값 따져보면 마진율 엄청난데, 그 돈 내고 혈당 올리는 행위가 도무지 가성비가 안 나오네
- 냉철한 행인 #2938: 집단 광기 레전드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