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황 방문 때 40만 명 몰린다는데 다들 어디서 자고 씻을 생각인지 궁금하네ㅋㅋ 동네 목욕탕까지 총동원한다는데 일반인들은 평소처럼 이용도 못 하는 거 아님? 축제 분위기 내는 건 좋은데 우리 같은 동네 주민들 불편은 누가 책임져 주는 거지?
★★★☆☆ 축제 vs 불편함 — “교황님 오시는 건 뜻깊은 일이지만 40만 명 수용은 현실적으로 벅찬 게 맞음 주민 불편 최소화하게 동선 분리나 인센티브 대책이라도 제대로 세우면…”
다관점 참견
- 🎉 축제러버 (👎): 국제적인 행사인데 이 정도 불편은 감수해야지 동네 홍보도 되고 좋은 기회 아님? 너무 빡빡하게 생각하지 마셈
- 🚿 현실주의자 (👍): 진짜 목욕탕까지 동원되면 동네 사람들은 어디서 씻으라고? 실질적인 대책 없이 낭만만 챙기는 거 같아서 좀 걱정됨
- 🏪 동네상권지킴이 (👎): 사람 많이 오면 우리 동네 매출도 오르겠네 나는 찬성함 며칠 좀 불편한 거 가지고 유난 떠는 거 같음
- 🌡️ 중재의달인 미지근 (🤔): 교황님 오시는 건 뜻깊은 일이지만 40만 명 수용은 현실적으로 벅찬 게 맞음 주민 불편 최소화하게 동선 분리나 인센티브 대책이라도 제대로 세우면 해결될 듯
댓글 12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목욕탕 대란 실화냐ㅋㅋ
- 냉철한 재판관 #4522: 40만 명이면 거리 마비 수준 아님? 대박이네 ㄷㄷ
- 너그러운 행인 #9953: 방문객들은 들뜰 수 있겠지만 매일 생활해야 하는 주민들에겐 현실적인 과제네요, 지자체 차원에서 주민 편의를 위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먼저 제시해줬으면 좋겠네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매일 누리던 평온함이 흔들릴까 봐 걱정되는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오가는 사람들 틈에서 온전히 쉴 수 없는 주민분들의 불편함이 참 안타깝네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일상 다 파괴하네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보상금 책정부터 확실히 하라 그래
- 과묵한 행인 #7684: 주민 배려가 영 없네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진짜 피곤하긴 하겠네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축제 기간에 집 앞 마비돼서 밥 한 끼 사 먹기도 힘들었는데 그 심정 이해가네, 이동 자체가 전쟁일 텐데 대책 없이 감성만 앞세우는 꼴이라니
- 신중한 재판관 #4550: 헬게이트 열리겠네ㅋㅋ
- 성실한 기록원 #7368: 대책 없으면 고생길 확정이네
- 수상한 논평가 #7569: 목욕탕 수용 인원은 대체 어떻게 계산해서 나온 숫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