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이 올림픽공원 집회에 많이 안 나갔다는 기사를 봤는데 제 생각에는 이게 좀 씁쓸하네요 자기네 당 행사에 동원령까지 내렸는데 의원들 80%가 불참했다는 게 참. 겉으로는 열심히 하겠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다들 자기 안위만 챙기는 거 아닐까요 제가 너무 회의적인 건지, 아니면 이 정도 불참은 정계에서 흔한 일이라 제가 예민하게 반응하는 건지 궁금해요

★★★☆☆ 참석이 중요하냐 아니냐 — “당내 결속력 보여줘야 할 자리에 안 나간 건 직무유기죠. 표심 잡는 척하면서 뒤에선 자기 챙기기 바쁜 거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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