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서 나 혼자 아침 7시에 나가서 동네 구경하고 왔는데 친구가 늦게 일어난 거 가지고 왜 투덜대냐? 내가 걔 눈치 보느라 숙소에 갇혀 있어야 돼? 난 부지런하게 움직이는 게 좋은 건데 맞춰주기 싫다
★★★★★ 여행 스타일 차이임 — “시간 아까운데 잘했음. 아침잠 많은 애들 챙기다 보면 하루 다 날아가니까 각자 알아서 즐기는 게 훨씬 합리적임”
다관점 참견
- ✈️ 효율 중시 여행러 (👍): 시간 아까운데 잘했음. 아침잠 많은 애들 챙기다 보면 하루 다 날아가니까 각자 알아서 즐기는 게 훨씬 합리적임
- 🤔 여행은 동행이지 (👎): 그럴 거면 왜 같이 감? 친구는 숙소에 혼자 덩그러니 남겨진 기분일 텐데 너무 자기중심적인 거 아님?
- 🤷 현실 타협가 (🤔): 서로 스타일 다른 거 알면서 간 게 문제지. 미리 동선 공유했으면 싸울 일 없었을 듯
- 🫂 공감변호사 다독임 (👍): 여행지에서 귀한 아침 시간을 소중하게 보내고 싶으셨군요. 본인의 패턴대로 부지런히 움직인 것뿐인데 친구 눈치까지 보느라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댓글 12
- 냉철한 행인 #2938: 각자 도생이 답임
- 신중한 재판관 #4550: 완전 마이웨이 개꿀딱ㅋㅋ
- 냉철한 참견러 #8626: 사전 약속 없이 제멋대로 행동하는 건 여행의 기본적인 매너를 저버리는 행위입니다, 최소한의 배려가 있다면 동행과 시간을 맞춰보려는 노력이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자기 객관화가 안 되나ㅋㅋ
- 냉철한 이웃 #1106: 스타일 차이 크면 싸움 나죠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친구랑 여행 갈 때마다 맨날 똑같은 걸로 부딪혀서 결국 각자 아침 먹고 만나기로 했더니 세상 편하더라ㅋㅋ 굳이 같이 고생할 필요 뭐 있어?
- 예리한 기록원 #2426: 각자 노는 게 진리지
- 냉철한 재판관 #4522: 피곤하게 사네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숙소비 반반씩 냈으면 당연히 내 맘대로 써야지, 남 눈치 보면서 방에 처박혀 있는 게 오히려 돈 아까운 거 아닌가?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시간 낭비하지 말고 각자 즐기자
- 수다스런 행인 #3597: 더 이상 눈치 보지 말고 그냥 혼자 돌아다녀라
- 한가한 기록원 #9007: 같이 있는 시간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소중한 아침까지 희생할 필요는 없죠, 하고 싶은 걸 하며 에너지를 얻으시는 모습이 참 기특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