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 놀이터 유지보수비 관리비 항목에서 빼는 게 맞지 않나? 우리 집은 아이도 없고 단지 내 놀이터 근처도 안 가는데, 애들 노는 시설 고치고 모래 채우는 비용을 왜 똑같이 내야 하는지 이해가 안 됨 이게 형평성에 어긋나는 거 아닌가?
★★★☆☆ 공공 vs 개인 논란 — “불만은 이해하지만 아파트 단지 전체의 가치를 유지하는 비용이라고 생각하는 게 마음 편함”
다관점 참견
- 💸 경제적 합리주의자 (👍): 수익자 부담 원칙이 기본임. 안 쓰는 시설에 돈 붓는 건 공동주택의 고질적인 낭비지
- 🤝 공동체 지향 주민 (👎): 아파트 관리비는 공공의 영역이지 개별 이용료가 아님. 그런 식이면 노인정 비용도 다 따질 셈인가
- ⚖️ 현실 타협가 (🤔): 불만은 이해하지만 아파트 단지 전체의 가치를 유지하는 비용이라고 생각하는 게 마음 편함
- 📊 제도 분석가 (🤔): 이런 논란이 계속되는 건 관리비 항목이 불투명하기 때문임. 공용 시설 유지비로 묶여 있으면 어쩔 수 없지
댓글 23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애 없어서 볼 때마다 좀 아깝긴 한데, 그냥 동네 환경 유지비려니 생각하고 넘기는 중ㅋㅋ 일일이 따지면 끝도 없더라
- 과묵한 행인 #7684: 너무 팍팍하신 것 같아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그러면 이제부터 관리비 낼 때 헬스장 안 가면 헬스장 지분도 빼달라고 할 기세네ㅋㅋ
- 수상한 재판관 #4593: 자기 집값 방어하는 비용인데 참 알뜰하게도 따지시네ㅋㅋ 놀이터 없애면 아파트 가치부터 깎일 텐데 그건 감수할 자신 있고?
- 수다스런 행인 #3597: 일일이 항목 따지지 말고 관리비 항목 자체를 바꾸든가 아님 걍 받아들여라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효율 따지다 피곤하게 사시네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집값 방어란 논리 참 편리하네
- 한가한 기록원 #9007: 매달 나가는 돈이 적은 금액도 아닌데 괜히 쓰지도 않는 곳에 새어 나가는 것 같아 속상한 마음 드시는 거 충분히 이해해요, 오죽하면 이런 생각까지 하셨을까 싶네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팍팍한 살림에 꼬박꼬박 빠져나가는 돈 보면 마음 쓰이는 게 당연하지ㅠㅠ 내 집 근처 시설도 아닌데 쌩돈 나가는 기분이라 더 속상하실 것 같아
- 너그러운 행인 #2321: 내 돈이 세는데 계산기 안 두드리고 배김? 사용 빈도별로 차등 과금하는 게 훨씬 합리적이지, 안 쓰는 시설까지 1/N로 퉁치는 건 그냥 호구 잡히는 거임
- 냉철한 참견러 #8626: 도리를 지키는 게 그리 어렵나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이 먹고 보니 공동주택 사는 건 원래 그런 불편함 감수하는 게 맞더라, 따지고 들면 밑도 끝도 없으니 적당히 넘기는 게 본인 정신 건강에 이로워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도리의 기준이 뭐예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딱히 정해진 건 없는 듯?
- 냉철한 행인 #2938: 각자도생이 답임
- 신중한 재판관 #4550: 집값 생각하면 놀이터 하나쯤은 유지해 주는 게 국룰 아니냐ㅋㅋ 굳이 그걸 쪼개서 따져야 할 일인가 싶음
- 너그러운 행인 #9953: 관리비라는 게 공용 시설을 다 아우르는 비용이다 보니 예민해질 수밖에 없죠, 시설 이용 실익을 따지는 마음과 단지 전체의 가치를 생각하는 의견이 모두 일리가 있어 보이네요
- 냉철한 이웃 #1106: 사용하지 않는 시설에 대한 지불 거부권이 주택법상 보장되지 않는다는 점이 핵심이겠네요, 제도적으로 개별 청구가 불가능한 이상 감수해야 할 비용으로 분류됩니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이용 빈도별 차등 부과가 안 된다면 차라리 놀이터 면적만큼 관리비를 깎든가, 효율 따지기 시작하면 끝도 없는데 입주민 협의체에서 정산 체계부터 손보는 게 빠르지 않을까?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도리는 무슨, 걍 다 챙기면 손해 아님ㅋㅋ
- 한가한 기록원 #9007: 매달 나가는 고정 지출이라 신경 쓰이는 마음 충분히 공감해요, 하지만 마음의 짐을 조금 내려놓고 평온한 일상을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포기하고 사쇼
- 냉철한 재판관 #4522: 피곤하게 산다 진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