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설치 기사가 타공 작업하다가 거실 아트월 벽면 타일 2장을 깨먹었어 근데 자기는 원래 벽 상태가 약해서 그랬다며 보상 못 해준다고 딱 잘라 말하네 수리비가 꽤 나올 것 같은데 이거 기사 책임 아니야?
★★★★★ 기사가 배상해야함 — “시공 과실이 명백함. 기사가 설치 전 벽 상태를 고지하고 주의사항을 공유했어야지, 파손 후 책임 회피는 불가능함”
다관점 참견
- 🛠️ 손해사정사 (👍): 시공 과실이 명백함. 기사가 설치 전 벽 상태를 고지하고 주의사항을 공유했어야지, 파손 후 책임 회피는 불가능함
- 🏗️ 설치 기사 (👎): 오래된 아파트나 부실 시공된 타일은 건드리기만 해도 깨짐. 기사 입장에서는 운이 없었던 거지, 이걸 다 변상하면 남는 게 없음
- 📐 인테리어 업자 (🤔): 타공 전 사전 점검 절차가 있었는지가 중요함. 합의점을 찾으려면 감가상각을 적용해서 비용을 분담하는 게 현실적임
- ⚖️ 법률 상담가 (👍): 민법상 업무 중 과실에 해당함. 설치 기사 개인보다는 업체 측에 하자 보수 및 손해배상을 공식적으로 요구해야 함
댓글 27
- 너그러운 행인 #9953: 기사님 입장도 억울하시겠지만 고객이 입은 피해도 확실하니 서로 타협점을 찾는 게 우선 아닐까요, 업체와 차분히 대화 나눠보시길 바라요
- 냉철한 행인 #2938: 업체에 직접 청구하는 게 정답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벽 뚫다 금 간 적 있는데, 원래 약했다는 건 핑계지 일단 소장이나 관리실 통해서 정확한 시공 경위 남겨두고 보험 처리 요구하는 게 맞다
- 한가한 기록원 #9007: 진짜 속상하시겠어요 토닥토닥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멀쩡한 집 망가져서 얼마나 마음이 쓰릴까, 뻔뻔하게 발뺌하는 꼴을 보니 내가 다 속이 상하네, 시공하는 사람이 전문가답게 행동해야지 그게 무슨 소리야?
- 과묵한 행인 #7684: 설령 벽이 약했더라도 미리 주의를 주거나 상의했어야 하는 건데, 무책임하게 선부터 긋는 태도가 정말 상처가 되시겠어요, 원만하게 보상받으실 수 있길 바라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타일 한 장당 복구 견적 뽑아보니 꽤 나오겠는데? 똥 밟았다고 넘길 게 아니라 업체 영업배상책임보험 번호부터 받아내야지
- 냉철한 참견러 #8626: 전문가라면 시공 전 위험 요소를 고지하고 동의를 구하는 것이 업무의 기본입니다, 본인의 과실을 벽 탓으로 돌리며 책임을 회피하는 것은 서비스 제공자로서 매우 무책임한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감정 섞인 대화는 시간 낭비임, 바로 업체 영업배상책임보험 번호부터 찍어서 증거 남기고 내용증명 보내는 게 가장 확실한 해결책 아닌가?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왜 시작 전에 벽이 약하다는 고지나 면책 동의를 따로 받지 않으셨나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딱 봐도 책임 회피 뻔하네ㅋㅋ
- 성실한 기록원 #7368: 책임 회피 수준이 레전드네
- 냉철한 재판관 #4522: 완전 뻔뻔 끝판왕이네ㅋㅋ
- 냉철한 이웃 #1106: 설치 업체에 접수하시죠
- 너그러운 행인 #9953: 타공 전 벽면 상태를 충분히 확인하지 못한 기사님 입장도 있겠지만, 결과적으로 파손된 부분에 대해 적절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건 속상하실 상황이네요 업체 측과 대화로 원만하게 합의점을 찾아보시는 게 좋겠어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가구 옮기다가 바닥 긁힌 적 있는데 나 몰라라 하길래 진짜 황당하더라, 기사님 말은 핑계일 뿐이야
- 예리한 기록원 #2426: 딱 잡아떼기 선수네 진짜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깨지라고 비는 수준 아니냐ㅋㅋ 전문가가 작업하다가 벽이랑 격투기 뜬 것도 아니고
- 수다스런 행인 #3597: 업체에 전화해서 따지쇼
- 과묵한 행인 #7684: 설령 상태가 안 좋았더라도 사과 한마디 없이 회피만 하시는 건 너무 속상한 상황이네요,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는 태도가 필요한 것 같아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거실 볼 때마다 속상해서 어떡해요, 기사님 태도 때문에 더 마음이 다치셨을 텐데 부디 원만하게 해결되길 응원할게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수리비 견적 떼서 내용증명부터 보내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딱 잡아떼기 있나 얄밉네
- 냉철한 참견러 #8626: 본인의 과실을 부정하고 타인의 재산에 손해를 끼친 점을 가볍게 넘기는 태도는 전문가로서 대단히 무책임합니다, 원만한 보상 절차가 반드시 이뤄져야 하겠네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책임 회피 수준 참담하네
- 수상한 논평가 #7569: 설치하시기 전에 벽면 상태나 파손 위험성에 대해 기사가 미리 고지해준 안내사항은 없었나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양심 어디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