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이 매번 재건축이나 부동산 정책 가지고 왈가왈부하는 거 이제 좀 지겨움ㅋㅋ 본인들 정치 입지 다지려고 대중들 불안심리만 자극하는 거 아닌가 싶음 특히 유시민 같은 원로급 인사들이 계파 갈라치기 하면서 자꾸 훈수 두는 거 솔직히 피로감만 쌓임 내란세력 운운하면서 겁주기식 발언 하는 게 과연 민생에 무슨 도움이 되는지 의문이네
★★★★★ 정치인들 입만 살았음 — “공감함 뉴스를 틀면 맨날 편 가르기 싸움뿐이라 피로함 이제 좀 생산적인 논의 좀 했으면”
다관점 참견
- 🥱 정치혐오러 (👍): 다 그 밥에 그 나물임 누가 뭐라든 우리 먹고살기 바쁜 건 똑같은데 제발 좀 조용히 살았으면 좋겠음
- 🧐 지지층반박 (👎): 원로급이면 영향력이 있는데 아무 말도 안 하는 게 더 이상하지 않나? 발언 자체는 자유라고 봄
- 🏢 현실주의자 (🤔): 부동산은 우리 삶이랑 직결되니까 관심 가질 수밖에 없음 다만 표현 방식이 너무 자극적인 게 문제지
- 😑 피로사회인 (👍): 공감함 뉴스를 틀면 맨날 편 가르기 싸움뿐이라 피로함 이제 좀 생산적인 논의 좀 했으면
댓글 30
- 과묵한 행인 #7684: 자기 의견을 내는 건 좋지만, 서로 상처 주는 거친 표현들은 좀 자제하면 좋을 것 같아요, 대화의 온도가 너무 차가워서 마음이 무거워지네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친구랑 정치 얘기하다가 언성 높이고 며칠 내내 기분 안 좋았던 적 있어서 뭔 말인지 알 거 같아, 서로 감정만 상하고 끝나는 거 허무하잖아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왜 하필 그 인물 발언에만 그렇게 반응하시는 거예요, 평소에 비슷한 정책 내놓는 다른 정치인들 발언이랑 무게감이 아예 다른 건가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걍 무시가 상책임ㅋㅋ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엔 둥글게 사는 게 미덕인 줄 알았지, 근데 막상 겪어보니 남 눈치 보느라 정작 내 생각은 접어두게 되더라고, 적당히 할 말은 하고 살아야 뒤탈이 적던데
- 너그러운 행인 #9953: 자기 신념을 지키려는 발언자의 의도도, 그 방식에 피로감을 느끼는 대중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되네요, 자극적인 말들보단 실질적인 방안이 먼저 다뤄지면 좋겠어요
- 냉철한 이웃 #1106: 무관심이 대안이 될 순 있겠지만 대중의 주목을 동력 삼는 구조라 현실적으로는 어렵겠네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신경 끄고 사쇼
- 냉철한 참견러 #8626: 무시하기엔 선 넘었지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정치 앱 지우고 갓생 사셈ㅋㅋ
- 한가한 기록원 #9007: 진짜 기 다 빨림ㅋㅋ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다들 피곤하게 산다
- 냉철한 재판관 #4522: 걍 보지 마셈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결국 말뿐인 잔치네, 집값 등락으로 내 자산 증감이나 체크하는 게 이득임
- 냉철한 행인 #2938: 걍 정치 앱 삭제가 답임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작년에 부모님이 뉴스 보면서 매일 소리 지르시는 거 듣다가 너무 기 빨려서 아예 안 보기로 했어, 거리를 두는 게 정신 건강엔 최고더라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거의 뭐 국회 방송을 예능처럼 챙겨보는 셈이네ㅋㅋ 리모컨 누를 힘도 아까우니까 차라리 넷플릭스 한 편 더 보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움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엔 세상 돌아가는 거 다 알아야 하는 줄 알았는데, 막상 살아보니 다 쓸데없는 걱정이더라고, 그냥 내 집 챙기는 게 최고다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왜 하필 그 사람의 발언이 대중의 심리를 자극한다는 확신을 갖게 된 건가요? 혹시 다른 정치인의 발언과 비교했을 때 반응 수치나 기사 노출 빈도가 체감될 정도로 달랐던 건지 궁금한데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걍 OTT나 보러 가셈ㅋㅋ
- 냉철한 이웃 #1106: 화제성에 매몰되어 불필요한 감정 소모를 반복하는 구조군요 본인의 일상에 실질적인 효용이 없는 정보라면 차단하는 게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 수상한 재판관 #4593: 걍 남 탓하며 시간 버리기 대회임?
- 냉철한 참견러 #8626: 언행에 품격이 없네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삭제하고 갓생 사셈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걍 무시가 상책이네
- 너그러운 행인 #9953: 그냥 귀 닫고 사는 게 속 편함
- 냉철한 재판관 #4522: 걍 본인 자산이나 챙기는 게 최고임ㅋㅋ
- 신중한 재판관 #4550: 진심 노관심인데ㅋㅋ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요즘 뉴스 보면 기 빨려서 그냥 폰 끄고 유튜브로 힐링 영상만 보게 됨, 그게 속 편해
- 너그러운 행인 #2321: 정책 싸움 구경해봐야 내 통장에 십 원 한 장 안 들어오는데 에너지 낭비할 이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