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떠난 지 일 년도 안 됐는데 벌써 데이팅 앱 깔고 연애 시작하는 사람들 보면 참 이해가 안 가네요 최소한의 예의와 도리가 있는 거 아닌가요? 깊은 정을 나눴던 관계라면 적어도 그 사람의 빈자리를 추모하고 스스로 정리할 시간은 필요한 게 당연한 거 아닐까요? 다들 정말 마음이 그렇게 가벼운 건지 궁금해요

★☆☆☆☆ 본인이 너무 예민함 — “사별의 고통은 겪어본 사람만 알아요. 외로움을 달래는 방식까지 타인이 재단할 권리는 없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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