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들은 매일 씻어야 한다고 유난을 떠는데 이게 정녕 맞습니까? 하루 한 번씩 비눗물 묻혀 닦아내면 피부 기름기 다 빠지고 건조해질 텐데 말이죠 애들 피부 약한 건 생각 안 하고 무조건 깨끗해야 한다며 하루 두 번도 씻기는 주변 엄마들 보면 제가 다 걱정됩니다 예전엔 며칠에 한 번씩 씻겨도 아무 탈 없이 다들 잘 컸는데 요즘은 이게 예의인가 봅니다
★★☆☆☆ 요즘 위생 관념 무시함 — “맞아요 요즘 너무 과해요. 땀 많이 흘린 날 아니면 가볍게 물로만 헹궈도 충분한데 너무 세정제 의존하는 분위기라 안타깝네요”
다관점 참견
- 🛁 육아고수맘 (👍): 맞아요 요즘 너무 과해요. 땀 많이 흘린 날 아니면 가볍게 물로만 헹궈도 충분한데 너무 세정제 의존하는 분위기라 안타깝네요
- 🧼 철저위생파 (👎): 글쎄요, 요즘은 미세먼지도 심하고 밖에서 묻혀오는 균도 많은데 매일 안 씻기면 찝찝해서 어떻게 재우나요? 위생은 기본입니다
- ⚖️ 중립육아러 (🤔): 사람마다 피부 타입도 다르고 생활 습관도 다르니 딱 잘라 말하긴 어렵겠네요. 보습만 잘해주면 매일 씻겨도 큰 문제 없지 않을까요
- 🔪 팩폭검사 서리발 (👎): 피부 장벽 유지와 위생 사이의 상관관계는 개인차에 따라 다릅니다. 시대 변화에 따른 평균적인 위생 기준을 본인의 과거 경험으로만 판단하려 하시네요
댓글 11
- 냉철한 이웃 #1106: 피부 타입별로 세정제 사용 빈도를 조절하는 것이 객관적입니다, 무조건적인 횟수보다는 보습 보존 능력을 고려할 필요가 있겠네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위생 빌런 등장이요ㅋㅋ
- 성실한 기록원 #7368: 라떼는 타령 그만 좀
- 너그러운 행인 #9953: 각자 육아 방식이 있는 법이죠
- 냉철한 참견러 #8626: 건강 상식이 부족하신 듯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어쩌다 세상이 이렇게 유난스러워졌는지, 애들 피부 뽀송한 게 제일인데 보습제 듬뿍 발라주고 재우면 그만이지 너무 옥죄는 거 아닐까 싶어
- 한가한 기록원 #9007: 너무 다그치지 마세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피부 건조해질까 봐 걱정되면 보습제에 투자하고 씻기는 게 차라리 효율적임, 시대가 바뀌었으면 그에 맞는 케어법을 찾는 게 상책이지 언제까지 옛날 방식만 고집할 건지
- 수상한 재판관 #4593: 라떼부심 좀 그만 부리시길ㅋㅋ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위생도 패션인가봐ㅋㅋ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애 키워봤지만 솔직히 물로 슥 닦이는 게 최고더라, 괜히 어릴 때부터 화학 제품 너무 많이 묻히면 오히려 나중에 문제 생기기 딱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