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에 새로 온 대리님이 눈이랑 코를 너무 과하게 해서 대화할 때 어디를 봐야 할지 모르겠어 표정이 부자연스러우니까 집중도 안 되고 자꾸 이상한 곳으로 시선이 가서 곤란하네 업무상 붙어 있어야 하는데 내가 사람 얼굴 보고 얘기하기 힘든 게 내 잘못도 아니잖아 다들 이런 사람 만나면 어떡함?
★★★★☆ 당신은 정상이에요 — “시선 처리 때문에 본인이 불편한 건 어쩔 수 없지 너무 예민하게 굴지 말고 최대한 업무 위주로만 딱딱하게 대해”
다관점 참견
- 🤦 직장동료 A (👍): 시선 처리 때문에 본인이 불편한 건 어쩔 수 없지 너무 예민하게 굴지 말고 최대한 업무 위주로만 딱딱하게 대해
- ⚖️ 인사과 직원 (👎): 외모로 사람 평가하는 건 지양해야 함 업무에 지장 주는 거 아니면 그냥 동료로서 존중하고 넘기는 게 맞음
- 💉 성형외과 상담 (👎): 수술한 사람도 자연스럽게 보이고 싶어서 고생한 건데 대놓고 불편해하면 상대방은 바로 느낄 텐데 배려가 좀 부족해 보임
- 🙄 사회초년생 (👍): 사람마다 얼굴 뜯어고친 사람 보면 기괴하게 느껴지는 거 당연한 거 아님? 그걸 티 내는 게 문제지 속으로 생각하는 건 자유 아닌가
댓글 3
- 성실한 기록원 #7368: 얼굴이야 본인 취향인데 왜 남의 눈치까지 봐야 함? 적당히 서류 보면서 얘기하면 그만인데 그게 그렇게 힘든 일인가
- 한가한 기록원 #9007: 글쓴님께서 매번 대화할 때마다 시선을 두기가 참 곤란하시겠어요, 의도치 않게 계속 신경이 쓰이는 건데 억지로 참으려니 마음고생이 많으시네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마음고생 하느라 업무 효율 떨어뜨리는 게 더 손해예요, 굳이 얼굴 마주 보지 말고 모니터나 서류 보면서 할 말만 딱딱 끊어내는 게 본인 정신 건강에도 이득일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