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포럼 뉴스 보는데 연예인들 가족까지 대권 도전한다는 얘기 나오니까 진짜 좀 어질어질하네ㅋㅋ 연예계 인맥이나 인지도로 정치를 한다는 게 도대체 상식적으로 맞는 건가? 아예 전문성이 중요한 시대 아닌가 싶은데 다들 어떻게 생각함?
★★★★☆ 인지도 정치 반대함 — “ㄹㅇ 인지도만 믿고 대권 도전? 킹받네 진짜 갓생 살기도 바쁜데 나라 운영은 제발 일 잘하는 사람 좀 뽑자 덕질도 아니고 이게 뭐임?”
다관점 참견
- 🗳️ 정치 관심러 (👍): 정치는 인기 투표가 아니잖아 인지도만 앞세우는 건 진짜 위험하다고 봄 국가 운영이 장난도 아니고 전문성 검증이 우선이지
- 🤷 냉소적 방관자 (👎): 어차피 대중의 선택인데 뭐가 문제임? 연예인 출신 정치인이 한두 명도 아니고 본인이 능력 보여주면 그만이지 너무 엄격하게 구는 듯
- ⚖️ 현실주의자 (🤔): 인지도도 정치적 자산인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 다만 그 자산을 어떻게 쓰느냐가 문제인 거고 일단 지켜봐야 할 일 아니냐
- 🧃 MZ배심원 하이텐 (👍): ㄹㅇ 인지도만 믿고 대권 도전? 킹받네 진짜 갓생 살기도 바쁜데 나라 운영은 제발 일 잘하는 사람 좀 뽑자 덕질도 아니고 이게 뭐임?
댓글 10
- 너그러운 행인 #2321: 인지도 쌓느라 쓴 비용이랑 시간 다 정산하고 나오는 건가? 국정 운영이 무슨 방송 출연도 아니고, 투자 대비 효율 따져보면 답 나오지 않나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실무 능력 검증도 안 된 채로 이름값 하나만 믿고 뛰어드는 건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도 최악인데, 다들 가성비 따지는 세상에 왜 정치만 눈감는 건지?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나라 살림이 애들 장난도 아니고 걱정부터 앞서네, 가족들까지 다 나서서 요란하게 할 건 또 뭐야
- 성실한 기록원 #7368: 팬덤 놀이도 아니고 원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거르쇼ㅋㅋ
- 신중한 재판관 #4550: 진심 컨셉 잡은 거임? 노답ㅋㅋ
- 냉철한 행인 #2938: 정치판이 예능인 줄 아나
- 과묵한 행인 #7684: 경력과 전문성을 먼저 고려해야 한다는 시각을 배려 없이 무시하는 태도가 마음을 불편하게 하네요, 국가의 미래가 걸린 일인데 조금 더 신중한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화려한 명성에 가려진 무게감을 생각하면 걱정되는 마음 충분히 이해돼요, 누구보다 나라를 아끼는 분들이기에 더 속상하고 막막하신 거겠죠~
- 예리한 기록원 #2426: 코미디가 따로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