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에서 운동하는데 옆 분이 비키니 수준의 브라탑이랑 거의 엉덩이만 가린 짧은 반바지를 입고 오셨거든요 운동 동작할 때마다 민망해서 제가 자꾸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모르겠는데 제가 너무 예민한 건가요?

★★☆☆☆ 너무 예민한 듯 — “요즘은 운동복도 패션인데 입는 건 자유 아닌가요? 남이 뭘 입든 그냥 자기 운동에 집중하면 될 거 같아요”

다관점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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